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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 선정 세상을 움직인 100권의 책이라는데, 이 중 7권을 읽었다.

7권도 대체로 쉬운 책은 없었기에 한마디로 앞으로도 이 목록의 책들 중

보게 될 책은 별로 없을 것 같다.

앞으로 보게 될 책을 몇 권만 꼽자면,

 

존재와 시간(이미 구매 했음),

소유냐 삶이냐(이 책은 읽다 말았음)

정의론(이 책의 저자 존 롤스의 정의에 대한 관점이 매력있음)

백년 동안의 고독(구매하고 아직 못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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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꿈의 해석(프로이드)

일반언어학 강의(소쉬르)

프로데스탄트윤리와 자본주의 정신(막스 베버)

인도철학사(라다크리슈난)

역사와 계급의식(루카치)

존재와 시간(하이데커)

중국철학사(평유란)

역사의 연구(토인비)

모순론(마오쩌뚱)

이성과 혁명(마르쿠제)

존재와 무(사르트르)

열린 사회와 그 적들(칼 포퍼)

계몽의 변증법(호르크하이머,아도르노)

제2의 성(보부아르)

전체주의의 기원(한나 아렌트)

철학적 탐구(비크겐슈타인)

성과 속(엘리아데)

역사란 무엇인가(에드워드 카)

애생의 사고(레비-스트로스)

혁명의 시대(에릭 홉스봄)

현상학의 이념(후설)

말과 사물(푸코)

언어와 정신(촘스키)

부분과 전체(하이젠베르크)

앙티오이디푸스(들뢰즈, 가타리)

소유냐 삶이냐(에리히 프롬)

오리엔탈리즘(에드워드 사이드)

물질문명과 자본주의(브로델)

구별짓기(부드디외)

소통행위이론(하버마스)

 

사회
고용 이자 화폐 일반이론(케인즈)

사회보험과 관련사업(베버리지)

현대세계의 일상성(르페브르)

남성의 성행위(킨지)

고독한 군중(리스먼)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슘페터)

미국의 자본주의(갤브레이스)

이데올로기의 증언(대니얼 벨)

영국 노동계급의 형성(에드워드 톰슨)

현대 정치의 사상과 행동(나루야마 마사오)

미디어의 이해(매클루언)

성의 정치학(밀레트)

정의론(롤스)

세계체제론(윌러스틴)

제3의 물결(토플러)

강대국의 흥망(폴 케네디)

무엇을 할 것인가(레닌)

과학적 관리법(테일러)

옥중수고(그람시)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라인홀트 니버)

 

과학
상대성원리(아인슈타인)

사이버네틱스(노버트 비너)

중국의 과학과 문명(조지프 니덤)

과학혁명의 구조(토마스 쿤)

유전자의 분자생물학(제임스 워트슨)

가이아(러브록)

사회생물학(윌슨)

코스모스(칼 세이건)

혼돈으로부터의 질서(프리고진)

시간의 역사(호킹)

 

문학
아들과 연인(D H 로렌스)

아큐장전(루쉰)

황무지(엘리엇)

율리시스(제임스 조이스)

마의 산(토마스 만)

심판(카프카)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프루스트)

등대로(버지니아 울프)

무기여 잘있거라(헤밍웨이)

서부전선 이상없다(레마르크)

멋진 신세계(헉슬리)

인간조건(앙드레말로)

분노의 포도(스타인백)

토박이(리처드 라이트)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브레히트)

이방인(카뮈)

1984(조지오웰)

고도를 기다리며(사뮈엘 베게트)

롤리타(나보코프)

밤으로의 긴여로(오닐)

길 위에서(잭 케루막)

닥처 지바고(파스테프나크)

무너져 내린다(치누아 아체베)

양철북(귄터 그라스)

캐치22(조지프 헬러)

수용소 군도(솔제니친)

백년동안의 고독(마르케스)

장미의 이름(에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쿤데라)

악마의 시(살만 루시디)

 

예술기타
자서전(헬렌 켈러)

나의 투쟁(히틀러)

자서전(간디)

중국의 붉은 별(에드거 스노)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하우저)

안네의 일기(안네 프랑크)

서양미술사(곰브리치)

자서전(말콤 엑스)

작은것이 아름답다(슈마허)

자유를 향한 긴 여정(만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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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눈초

    저도 카피해두고 챙겨보아야 하겠습니다....
    읽은 책은 저도 비슷한 정도네요..

    2015.09.25 09:47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목연

    저는 다섯 권,
    읽으려고 시도했다가 포기한 책은 3권...
    그리고 대부분은 그런 책이 있는 지도 모르고 있으니
    제가 문제인지 타임지가 문제인지 *^^*

    2015.09.28 19:2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초보

    타임지의 생각일 뿐이라는 생각으로 위안을....ㅎ~

    2015.09.30 14:03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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