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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는 총 다섯권의 책을 구매했다.

 

 * 행복의 가설: 조나선 헤이트? 조너선 하이트? 예전에 전중환 교수의 진화심리학 강의를 팟캐스트에서 듣다가 조너선 하이트라는 학자를 알게 되었는데, 테드 강의 등으로 원래 유명하신 분이었다. 책이름이 기억이 안나 조나선 하이트로 조회했더니 <바른마음>이라는 책 한권이 검색되는데, 다른 곳을 참조해보니까 <행복의 가설>이라는 책도 이분 책이다. 근데, 조너선 헤이트로 조회하면 행복의 가설이 검색되고, 조나선 하이트로 검색하면<바른 마음>만 검색돼서, 아 다른 사람인가? 했더니 같은 사람이다. 예스 24에서는 모르고 있는걸까? 저자 소개도 내용은 비슷한데 같지는 않다. 저자 호칭을 통일하든지 해야할 듯.

 

* 세상물정의 물리학: 트튀터에서 누군가 추천한 책인데, 어떤 내용인지는 모르고 그냥 구입한 책.

 

* 삶은 어떻게 예술이 되는가: 블로그에서 추천받은 책

 

* 감염된 언어: 고종석 작가의 책을 두 권정도 읽었는데, 한국어를 가장 정갈하게(?) 사용하는 언론인이자 작가로 평가받는다고 한다. 트위터나 최근 경향신문, 시사인에서 그의 칼럼을 읽고 있는데, 복잡한 내용을 정리된 언어로 잘 표현하는 듯. 말과 언어의 사용과 관련하여 최고수준의 전문가라고 들었음.

 

* 여행의 기술: 알랭드 보통의 글을 좋아하긴 하는데, 책에 따라서 그 편차가 좀 큰 것 같다. 소설은 대략 다 좋고, <불안>도 아주 좋았으나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는 좀 안맞았던 기억이 있다. 이 책은 나와 궁합이 잘 맞기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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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눈초

    알랭 드 보통을 사셨네요...
    제가 읽은 보통의 책 가운데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별로 많이 읽지는 않았지만..

    2015.11.30 21:33 댓글쓰기
    • 짱가

      오, 기대 많이 되네요. 눈초님의 블로그에서 서평읽고 구입했어요

      2015.12.01 17:47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