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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내게로 왔다

한 2년 전부터 사고싶었는데, 비용도 비용이고 다른 책을 읽느라 마음만 가지고 있었는데,

와이프 회사 자기계발 포인트가 있어서 구매하게 됐다.

물론, 다른 읽지 않은 책이 많아 언제 읽게 될지 모르겠지만,

보기만 해도 흐뭇한 기분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틈틈히 집에서 짜투리 시간에 읽기에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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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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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청은

    저도 이 책은 다 읽었습니다. 역사 엑기스가 따로 없더라구요 ^^

    2015.12.14 15:03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꼼쥐

    이렇게 책꽂이 가득 꽂아 놓고 나면 읽지 않아도 배가 부를 것 같아요. 왠지 뿌듯하고...ㅎㅎ

    2015.12.16 18:09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게스

    전 카르타 살때 준 카르타머니로 이북 구매했는데 좀 후회돼요. 만화는 종이책이 제 맛이죠. 카르타에서는 흑백이고 폰에서는 너무 작고... 여러모로 불편합니다.

    2016.01.09 11:25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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