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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집필의 근간이 된 위 강의를 예전에 보았다.

당시에 나도 깊은 인상을 받았는데, 확실히 영상은 책이나 글과는 다르다.

공들여 정리하지 않는 이상 보고 지나쳐 잊게 된다.

하지만 영상을 본 많은 이들이 이를 책으로 엮어달라는 주문이 많았나보다.

'돈의 속성'이란 이름으로 책이 나왔다!!

책을 한 번 읽고, 리뷰하기 전에 위의 영상을 다시 한 번 보면서 책의 내용을 다시 짚어보았다.

다른 곳에서도 관련된 강의를 여러번 하셨고 그 모든 영상을 다 챙겨보지는 못했지만, 위 강의 당시에 나왔던 질문과 답을 녹인 내용도 책에 담겨 있었다. 다른 강의에서의 질문도 이처럼 담겨서 풍부한 내용의 책이 된 것이 아닐까?

확실히 시각과 청각이 결합되니 책의 내용이 쏙쏙 들어온다.

앞으로도 두고두고 마음이 흐트러질 때 읽어야 할 책임은 분명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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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