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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술집

[도서] 아무튼, 술집

김혜경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5점

아무튼 시리즈를 좋아한다.

그리고 술도 좋아한다.

그래서 김혼비 작가의 '아무튼, 술'을 재미있게 읽었다.

그건 술꾼이라면 으레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들로 나를 대입해 읽으면서 깔깔댔다.

아무튼, 술집도 술 이야기라 덥썩 집었다.

물론 술마시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지만 아무래도 특정 술집을 기반으로 하는 이야기라 아쉬웠다.

왜냐, 내가 갈 수 없는 곳이라서.

우리 동네에 있는 술집이 아닌 저 멀리 있는 곳의 술집 이야기라서 굳이 찾아가지 않는 이상 조금은 겪기 어려운 공간에 대한 이야기라 몰입도는 조금 떨어졌다.

그래도, 앞으로도 여류작가들의 재미난 술 이야기는 계속 나와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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