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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Toy Story 4: (Toy Story Art Book, Pixar Animation Process Book)

[직수입양서] The Art of Toy Story 4: (Toy Story Art Book, Pixar Animation Process Book)

Josh Cooley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주토피아, 겨울왕국에 이어 세번째 아트북으로 토이스토리4 아트북을 구입했다. 토이스토리4가 개봉했을 때만 해도 영화관에서 맥주를 마시며...! 봤었는데, 새삼 일 년 반 사이에 많은 것이 바뀌었구나 싶다.
토이스토리는 n년마다 한 번 개봉하는지라, 사실 3편을 제일 좋아하는데 3 아트북은 이제 구할 수가 없다. 아트북의 존재를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아트북은 언제나 폭력적인 두께와 무게, 예쁜 커버를 자랑한다. 이 가격에 이런 퀄리티의 책을 소장해도 되나 싶을만큼:).
영화 토이스토리4에는 기존의 장난감 친구들도 나오지만, 새로운 캐릭터들이 왕왕 등장한다. 아트북에서도 새롭게 등장한 장난감 친구들의 스케치와 스토리라인에 더 초점을 맞춘다. 개인적으로 포키가 최애인데, 포키의 분량이 생각보다는 적어서..ㅠㅠ 조금 아쉬웠다. 하지만 개비개비의 책 속 책! 같은 카탈로그가 너무 좋았고. 다양한 친구들의 탄생 비하인드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아, 그리고 앤티크샵 등 건물 내부의 스케치도 많았는데 건축을 좋아하는지라 흥미롭게 봤다. 겨울왕국 아트북의 경우는 건물 외관 스케치만 많았는데, 내부를 보여줘서 우디와 포키가 쫓기던 ㅋㅋㅋㅋ 동선이 눈에 그려져서 재미있었다.
디즈니/픽사 아트북은 그 방대한 세계관과 수많은 캐릭터들을 이미지로 소장할 수 있는 엄청난 툴이다. 다음 영화는 무엇일지, 어떤 아트북이 나올 지 언제나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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