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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아이

[eBook] 다섯째 아이

도리스 레싱 저/정덕애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도리스 레싱 작가님의 다섯째 아이 리뷰입니다. 

초반부를 읽다가 멈추고 또 읽다가 멈추다가 나중에 쭉 읽어보았습니다. 초반부엔 분위기가 왠지 스릴러 같아서 자세히 보려고 다른 생각이 들면 멈춘 거였는데 읽다보니 스릴러가 전혀 아니었습니다. 중산층의 자의식이 강한 남녀(여기서는 평범함에 가깝게 느낌)가 만나 결혼하게 된 것도 흥미로웠고 아이가 있는 가정을 꾸리면서 생기는 일들이 흥미로웠습니다. 생각을 해보게끔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재미를 위한 이야기가 아닌 철학적인 소설이예요. 그러고보니 출판사가 민음사네요. 민음사는 믿고 사는 출판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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