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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케

[도서] 리케

마이크 비킹 저/이은선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나는 리케를 읽으면서 내가 오래 전 잊었던 동화 파랑새가 떠올랐다.

이 책의 표지에 있는 새를 통해 연관을 지었을까?

이 책의 띠지에 있는 나누어도 작아지지 않는 것이 행복이다. 라는 말이 인상에 남는다.

나는 행복을 나누는 것을 참 못한다.

무언가를 나누면 내 파이가 작아진다는 생각이 내 머리에 박혀있기 때문일까?


저자는 지속가능하고 평온한 행복에 대해 말한다.

내가 생각하는 행복은 깜짝 놀랄만큼 큰 변화가 있어야 하거나,

커다란 금전적인 성과가 있어야 행복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어쩌면 소소하다고 넘길 수 있는 사소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한다.

신뢰, 협동, 타인과의 관계 등..


개인적이고 커다란 성공보다는 함께 어울려서 사는 잔잔한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 척박한 삶의 세상에서 워킹맘으로 양 어깨에 짐을 지고 사는

나에게 있어 이건 꿈이려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렇지만 이 책이 말하는 소소한 행복에서는 

나와 남편, 아이와의 작은 소통과 웃음에서 오는 행복이 있을거라 생각하며.

커다란 것만 바라지 않고 작은 것에도 리케~~~ 하는 행복을 찾아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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