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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일본과 식민지 조선의 근대도시 형성

[도서] 제국 일본과 식민지 조선의 근대도시 형성

박진한 등저/인천대학교 일본문화연구소 편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지금까지도 우리 사회의 일제시기에 대한 역사적 시각은 수탈론과 근대화론의 대립구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이 사실이다. 이 책은 역사의 영역을 시간에서 공간으로 확대해서 보고자 하였을 뿐만 아니라 수탈론과 근대화론의 대결론적인 시각에서 나아가 그 시기를 질적으로 탐구해야 한다는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 여기서 이야기하고 있는 제국 일본의 도시형성과 그 영향 하에서 형성된 식민지 조선의 도시 형성의 비교, 분석은 좀 더 그 시기를 풍부하게 보여줄 수 있는 방법론으로써 의의가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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