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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혁명

[도서] 베개혁명

황병일 저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베개혁명을 읽게된 계기는 제목을 보고 자려고 누웠을 때 창의적이거나 미래지향적

방법을 생각하게 해주는 자기계발서로 착각하고 읽게 되었습니다. 베개혁명의 내용은

자려고 누웠을 때 혁명이 아닌 베개 하나로 천국과 지옥을 다녀오신 사업가의

삶을 책으로 펼쳐낸 내용이었습니다.

김영수 작가의 '사마천 인간의 길을 묻다'를 보면 유방은 사람을 얻어 천하를 얻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과거역사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 인문학 강의에서도 돈과 권력만으로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으며 결국은 사람과의 교류를 통하여 인간은 살아가고 뜻을 이룰 수 있다고 하였

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를 보면 근로자들을 무시하거나 없이 여기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위에 사람이 없으며 사람밑에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결국 권력은 사람이고

성공 또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밑의 사람의 공로를 인정하여 높이 평가하고 그에 따른 대우를 해주는 것 또한 성공의 지름길

입니다. 또한 승리와 패배의 요인을 정확히 분석하는 능력도 회사 성장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리더가 갖춰야 할 핵심역량입니다. 인생은 언제나 타이밍 이기에 포기해야할 때 타이밍을 놓쳐

큰손실을 보는 실수는 하지 않아야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려운 일 없기를 바라지 말라 세상살이에 어려운 일이 없으면 교만하고 사치한

마음이 생긴다. 라는 내용을 보고 나는 언제나 세상에 왜이렇게 쉬운일이 없을까 라고 생각했던

자신을 뒤돌아 봤습니다. 살기힘들다고 불평하는 자신은 왜 세상살기 쉬울 때 교만하고 사치하는

마음이 생긴다는 생각은 못해봤을까 언제나 열려있는 사고로 세상을 살아가고 역지사지로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둔근 운이 따르며 둔할 정도로 우직해야 하며 끈기가 있어야 한다.

이 운둔근을 생각하며 자신을 단련하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나를 발전시켜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책을 읽으면서 멘탈이 약한 저로서는 작가님처럼 힘든 상황을 이겨내지 못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물 어려운 일이라도 실패요인을 생각하며 차근차근 해쳐나가면

못할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작가님의 끈기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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