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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아, 넌 누구니

[도서] 마음아, 넌 누구니

박상미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2점

우리의 상처가 나를 아프게 하고 다른사람을 위해서 나를 상처주는 것들은 안내해주는 책이며 내면의 상처가 치유되어야 나 그리고 타인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우리는 우리자신의 감정이 화가나거나 짜증이 나는 것을 타인의 탓으로 돌립니다. 하지만 결국 내면의 나 자신을 힘들게하고 자신의 화를 일으키는 것은 나 자신입니다. 내가 나를 화나게 하는 것입니다. 타인이 아무리 나에게 화가나는 행돌을 하더라도 내 자신이 화가 나지않으면 되는 것 입니다. 결국 나를 화나게 하는 것은 나 자신이었던 것입니다.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진다면 걱정 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결국 우리가 걱정하는 것은 일어난 일이 아닌 일어날 것 같은 일의 연속인 것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걱정으로 인해 자신의 감정을 소모하고 힘들게 할 필요가 없는 것 입니다. 걱정이 되어 미연에 방지하는 것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만 밑도 끝도 없는 걱정은 나 자신을 힘들게 할 뿐입니다.

남자들은 여자들보다 먼저 죽거나 병이 빨리 생깁니다. 특히 한국인 아버지들이나 한국의 남자들은 울면 안된다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교육 받고 자랍니다. 남자가 우는 것은 부끄러운 일로 생각하며 감정을 절제하는 것을 남자의 모습으로 여깁니다. 하지만 이 것은 마음의 병을 키우고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우리세대의 무뚝뚝한 아버지들의 모습입니다. 이제는 남자들도 자신이 느끼고 있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도 되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남에게 무시 받거나 인정받지 못하면 견디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 또한 이와 비슷한 성격인데요. 남들은 나를 왜 인정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버리고 남들의 시선을 생각하지 않고 하루하루 발전해 나가는 내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타인으로 인해 상처를 받는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나를 상처주는 것은 바로 나 자신 이었습니다. 앞으로는 타인소리에 귀귀울이는 내가 아닌 내 마음의소리를 듣는 자신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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