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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마디가 두려운 당신에게

[도서] 첫 마디가 두려운 당신에게

김준우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사람은 언제나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저 또한 거절을 당할것 같아서 또는 창피할 것 같아서 한마디 내뱉지 못했던 적이 많이 있습니다. 책 제목에서 부터 읽는사람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첫 마디가 두려운 당신에게 를 읽게 됐습니다.

책을 읽던 도중 리더는 질책을 하는게 아니라 질책을 전달한다. 라는 내용을 읽었습니다. 사실 한국사회 제가 만났었던 대부분의 리더들은 순간순간 질책을 자주하며 자존심을 건드리거나 무시하는 발언을 많이 합니다. 사실 이런 부분은 제가 싫어하는 부분이지만 저 또한 그런 안좋은 모습들을 많이 닮아가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책에서는 질책은 최대한 감정이 없이 칭찬은 최대한 감정을 실어서 하라고 말합니다.
남과 사이가 좋지 못하거나 그 사람이 당신과 있는 것을 싫어하거나 당신이 옳은데도 상대방이 동조안하면 정작 책망 받아야 할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사실 저는 상대방이 왜 저럴까? 무례하고 이기적일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해왔습니다. 그러나 책에서는 그것은 상대방의 잘못이 아닌 나 자신의 책임이며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지 않은 자신의 잘못이라고 얘기합니다. 자기 자신을 반성하고 돌아보게 되는 계기였습니다.

사실 상대방에게 나의 의사를 전달할 때에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안하면서 나의 의사를 전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저자는 자신의 실제 사례를 예로 들어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는 방법을 책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건강 미모를 위해 좋은 화장품 좋은 옷 좋읏음식을 먹습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의 마음의 평안과 미래를 위해 하는 긍정적생각과 말보다는 매사에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저 또한 부정적인 사고방식으로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을 읽으면서

건강한 정신 긍정적 사고방식으로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을 반성하고 나의 잘못된 점과 배워야 할 점들을 많이 배운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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