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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끌어내리려 안간힘 쓰는 사람들

[도서] 타인을 끌어내리려 안간힘 쓰는 사람들

에노모토 히로야키 저/고운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타인을 끌어내리려는 사람들 나의 주변엔 왜 이렇게 많이 타인을 끌어내리려는 사람들이 많은걸까? 라는 생각을 갖고 읽게되었지만, 결국 타인을 끌어내리려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에 과잉 반응을 하지 않는다. 이 내용을 읽으면서 주변에 예민하다고 느낀 사람이나 나 자신이 발끈 했던 일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결국 타인의 비난을 견디는 능력은 자신의 높은 자존감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 또한 자기애와 자기계발을 통하여 자신의 자존감을 더욱 높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격적인 사람에게 우울증 경향이 보이는 것은 많은 연구에서 나타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침울해지기 쉬운 마음, 즉 우울한 마음과 공격성 사이에는 깊은 관계가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울증이 있는 사람은 감정의 기복이 심하기 때문에 공격성이 두드러지기 때문에 감정의 기복이 심하거나 우울증이 있는 사람과는 사회적 관계에서 거리를 두는 것이 좋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인터넷은 왜 사람을 공격적으로 만드는가?

우리의 삶에 편안함을 제공해주는 인터넷이 왜 사람을 공격적으로 만드는 것일까?

사실 책의 내용중에 가장 흥미로웠던 제목이었습니다. 인터넷 포언자는 사실 극소수이며 그 극소수가 대량은 악플을 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익명성의 보장 때문에 사람들이 좀 더 상대방을 생각하지 않고 쉽게 말을하거나 생각하는 부분이 있기에 익명성이란 인간은 본래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울인 것 같습니다. 나 자신도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여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인터넷의 문제는 악플 뿐만이 아닙니다. 사람을 사회와 결여시키고 우울증 증가 인간관계 단절 및 고독감 그리고 공경성까지 나의 짜투리 시간을 재미로 채워 준다고 생각했던 인터넷이 사실 나를 좀먹는 암세포같은 존재였다니... 인터넷 사용을 줄여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버렸던 시간들을 나를 위해 사용해야겠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 나 자신을 자학하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를 끌어내려는 사람들을 알아보고 피하거나 어떻게 잘 지내는 가에 대해서 배울고 했던 나는 어느 순간 타인을 끌어내리려는 가해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내가 피해야 할 부류의 사람들 또 내가 하지말아야 할 행동들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오늘도 타인을 부정적 시선으로 바라보는 삶이 계속 되었을 것 같습니다. 자신을 되돌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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