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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페닉의 리틀 레드북

[도서] 하비 페닉의 리틀 레드북

하비 페닉 저/김원중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하비 페닉의 리틀 레드북은 골프인들을 위한 실용서이기도 하였다
솔직히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골프를 소개하는 내용은 얼마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골프에 대한 실용서가 나왔다고 해서 이책을 보는 나는 굉장히 설레었다.



하비 페닉의 리틀레드북은 골프에 관한 내용이지만 전반적인 내용은 하비 페닉이 생전에 경험했던 내용들을 읽기쉽게 설명하고 있다
확실히 골프는 독학하는것보다는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게 더낫다 생각된다.
아무래도 전문가라면 좀더 내가 모르는 지식들을 빨리 습득할수 있다.
솔직히 골프라고 생각하면 사람들은 쉽다고 생각한다.
골프채를 먼저 잡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루에 다배울려고 하기때문이다 이책에서는 그래서 올바른 습관을 가지는것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이 책을 공부하면서 국어사전으로 본 용어들을 좀 적어봤다

퍼팅은 그린위에서 컵을 향하여 공을 침 또는 그런 동작을 말한다
스토로크는 골프에서 클럽으로 공을 치는 일
스크롱 그립은 골프에서 훅 구질을 의도하기 위해 골프채를 잡는 방법 왼속 주먹의 마디 세 개가 왼쪽 눈으로 보이게 하고 오른손은 약간 오른쪽으로 돌려서 쥐는 방법이다
퍼트는 골프에서 그린 위에서 컵을 향하여 공을 치거나 또는 그런동작을 말한다
웨지는 어프로치용 아이언클럽 페이스가 넓고 로프트가 크며 솔이 넓어 공의 역회적과 띄우기가 쉽게 설계됐다

이렇게 용어만 말하면 쉽지가 않다 이 책을 보면서 실전으로 같이 읽히는것을 추천한다

 이책은 지루하지 않고 특히 하비페닉은 골프를 위해서 태어난 사람같았다 특히 하비페닉은 골프만 보면 눈이 반짝거리는 열정적인 사람이었다 특히 제자를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도 따라가지 못할듯 하다 특히 이책은 하비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기록지이다
우리는 일생동안 매일같이 일기를 써본적이 있을까 사실 초등학교 이후로 없는것 같다
일기는 삶의 일상들을 기록하는건데 특히 하비페닉은 골프레슨을 하면서 자신이 경험한것을 기록하고 특히 이 책에는 하비의 제자들도 이름이 많이 나온다 하비페닉은 정말 통찰력이 뛰어난 인물인것같다


 

등장인물 소개란이 있어서 여러인물들을 알수 있어서 좋았고 특히 그립을 제대로 해야한다고 한다  이 책을 보면서 확실히 골프를 배우는 자세를 강조하는것 같다 그립을 제대로 해야만 그다음이 진행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이책에는손의위치부터 그립,채를 잡는법과 긍정적인사고방식을 갖는법까지 헬런의 이야기부터 연습할때 고려해야 할것 한가지 까지 다양하게 알수가 있었다 특히 거리계산부터 치핑과 피칭까지 하비 페닉의 인생 철학이 담겨져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굉장히 유머러스하면서 확실히 재밌는 사람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특히 이책에서 말하는 인터로킹그립은 주로 손가락으로 쥐는 그립을 말한다 이 책에 나온것을 실전에 옮겨봐야겠다는 생각이든다.이책을 보면서 골프는 예술이지 않을까 말하는게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느낌이었다 새가 살아있는것처럼 쥐어야 한다고 한다 아무래도 확실히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을 말하자면 내가 잘못 공부한것을 누군가가 일러주는것처럼 이책은 제대로 된실용서다 골프인이 이책을 보아도 좋겠지만 골프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이 보면 더 제대로 골프를 이해할수 있는 방법이라 할수 있다
특히 이책을 읽으면서 골프에 대한 마음가짐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고,업힐과 다운힐에 대해서도 쉽게 이해하고 공부할수 있었고 골프를 알아가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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