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거울의 법칙

[도서] 거울의 법칙

노구치 요시노리 저/김혜숙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 본 리뷰는 2015. 6. 6 네이버 블로그에 작성했던 리뷰를 가져왔습니다.

 

[책을 읽고서...]

 123P 두시간이면 충분히 읽는 이 적은 분량의 책은, 인생의 문제에 직면한 한 부인의 이야기를 들려분다. 자식을 가진 부모라면, 한번쯤은 고민해볼 만한 문제를 이 부인은 어떻게 해결해 나갈까? 작가는 [행복을 얻는 능력을 날마다 높이는 EQ노트]에서 나왔던 이야기를 사례로 꾸며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런데 그 해결책이 책을 다 읽을때쯤이면 가슴에 먹먹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아들이 왕따를 당할 수 밖에 없었던 문제,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결국,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야만 그 문제의 실타리가 해결된다는것을 알 수가있다. 살아가면서 제일 많이 부딪히는 문제가 바로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일텐데,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과연, 어떠한 불평과 불만, 그리고 미움들을 가지고 있는 곰곰히 생각해봐야할 것 같다.

 

[거울 속 이야기]

 작가 노구치 요시노리가 둘려주고 싶었던 '거울의 법칙'은 무엇이였을까? 주부 '에이코'가 가지고 있었던 문제를 '거울'속에 투영하여,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에이코'는 '아들'의 왕따문제를 해결하기 전에 본인의 아버지와의 관계, 남편과의 문제를 해결해야했다. 처음에는 그것이 무엇인지 몰랐다. 하지만 작가가 가르쳐준 8단계를 거쳐, 계속 거울속에 투영해보니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가 드러났다. 그리고, 그 문제를 용서하고 화해하는 과정을 거쳐 문제가 서서히 해결되어간다. 결국, 아버지와는 뜨거운 눈물로 다시 관계가 설정이 되어지고 무시했던 남편을 다시금 존경하게 됐다. 또, 아들은 아이들과 다시 친하게 지내게 된다.

 

 무엇이 '에이코'의 인생을 바꿔놓았는가? 용서하기 위하 그 8가지의 단계는 아래와 같다. 우리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우리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부터 용서하고 화해하는자세로 다가가야 할 것 같다. 모든것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니깐.

용서하기 위한 8가지 단계

1.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목록으로 작성한다

2. 자신의 감정을 토해낸다

3. 행위의 동기를 찾는다

4. 감사할 수 있는 일을 적는다

5. 말의 힘을 사용한다

6. 사과하고 싶은 일을 적는다

7. 배운 점을 적는다

8. '용서했다'고 선언한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