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집중력 천재 잠자는 뇌를 깨워라

[도서] 집중력 천재 잠자는 뇌를 깨워라

개러스 무어 저/윤동준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모든 신체적 능력이 저하되는 30대 후반. 특히, 뇌의 사용은 그동안 내가 주로 해왔던 것들을 위주로 사용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놓여져 있다. 그래서 일까 기억력은 서서히 줄어들고 기억하고 싶은 것들만 기억하는 나의 모습이 한심스러워 느껴진다. 몸의 단련처럼 '뇌'의 근육도 키우는 노력을 해야할텐데 사실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잘 모른다.

 

 오늘 소개할 책 [집중력 천재 잠자는 뇌를 깨워라]는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당연히 필요한 책이지만, 나처럼 40에 진입한 사람들의 뇌를 훈련하는데도 상당한 도움을 주는 책이다. 어쩌면더이상 '뇌'를 훈련시키는데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 우리나이의 사람들에게 더 절실하게 필요한 책일지도 모르겠다.

 

 [집중력 천재 잠자는 뇌를 깨워라]는 1일 한 챕터씩 총 40일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을 읽은지 2주정도 지났는데, 리뷰를 쓰기 위해 미리 40일치를 다 읽어보았다.(리뷰를 쓴 이후에는 하나씩 따라할 예정이다) 책을 읽어나가는데 무엇보다도 재미가 있어서 하루하루 20여분을 투자하는게 어렵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책에 나오는 뇌를 깨우고 집중시키는 문제들은 인터넷에서 얼마든지 찾아서 해볼 수 있는 문제들이다. 그러나 이렇게 하루를 염두해 두고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독자들에게 문제를 제공한다는 점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손쉬워 보이는 문제들도 때로는 10분이상 투자해도 풀리지 않은 경우도 있다. 간만에 내 뇌가 제대로 활동하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 하루에 한 챕터씩 책을 따라 진행해보도록 하자. 40일뒤에 찾아올 변화를 기대하면서!

 

 책이 지시하는대로 집중력 강화 훈련을 하다보면, 정말로 40일 뒤에는 아주 작은 변화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긴다. 그러지 않았다 하더라도 자신의 뇌를 위해 무언가의 노력을 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뭔가 위로감을 주지 않는가! 

 

 저자는 '훈련법'과 "집중력을 돕는 더 깊은 지식'과 같은 내용을 제공함으로써 평소에 어떤 훈련을 해야하는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뇌에서 사용되지 않는 부분은 자체적으로 폐기된다.

새롭게 배운 부분은 활성화된다. 심지어 외상성 뇌 손상을 입었을 경우에는

뇌는 잃어버린 기능을 되찾기 위해 손상을 입지 않은 부뷔에서 

엄청난 양의 자체 재생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 책의 서두에서 -

 

 위의 말처럼, 잃어버린 기능도 얼마든지 활성화 시킬 수 있는것이 '뇌'이다. 자, 여러분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책과 함께 뇌를 훈련시키지 않을텐가?

 

=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