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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워드

[도서] 임파워드

마티 케이건,크리스 존스 저/이승희,신창민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카테고리로 분류하자면 리더쉽 부분에서 광범위하게 적용되는 Empowerment의 과거형인 Empowered를 저자는 조직 또는 팀에 실질적인 일하는 방식의 전환을 일으키고자 한다. 즉, 임파워드 하나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의 보완제로 예를들어 삼각편대를 구성하자면 “좌장, 인스파이어드 / 대장, 임파워드 / 우장, 트랜스폼드.” 정도일듯 하다. 

“훌륭한 팀은 영감을 받고inspired, 자율성에대한 권한을 부여받은empowered, 평범한 사람으로 구성된다. ... 이것은 본질적으로 전환transformation의 문제이다.” 

즉, 필연적으로 최고의 기업이 최고의 방식으로 일하기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범위와 규모를 파악하고, 방향이 정해지면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최종적이고 전폭적으로 임파워드한다. 그리곤 이제는 당근을 들고 서있기만 하면 된다. 

 

#임파워드팀에게 가장 중요하게도, 해결하도록 요청받은 문제에 대해 최상의 솔루션을 제시할 권한이 있으며 결과에 책임을 진다. #엔지니어는 고객의 문제를 더 잘 해결하기위해 새로우 방법으로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려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디자이너는 없어서는 안될 사용자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하기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다. #프로덕트매니저는 솔루션의 가치와 생존 & 실용성을 책임진다. #팀은 의미있는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숙련된 동료와 협력하여 일하는 것에서 영감을 얻고 자랑스러워 한다. 또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고객과 회사에 끊임없는 열정과 기여로 성공을 만들어 낸다.[Empowered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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