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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우울증입니다

[도서] 저, 우울증입니다

우강훈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본문에서 저자가 정리한 사전적인 우울증의 정의는 “우울함이 2~3주간 지속되어, 불안과 초조, 극단적으로 낮아진 자존감 등의 증상이 발현되는 경우”라고 정리돼 있다. 사견이지만,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우울증이란, 세상 모든 사람들 누구나 살면서 겪어야하는 사회적 인과관계의 스트레스로 인해 조금씩은 나름의 우울함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지극히 정상적이라는 가끔 온라인을 통해 접하는 정신과 전문의의 컬럼들과 좀 오래전 심리학 총론에서 봤던 글을 통해 다양한 삶의 형태중 하나의 과정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  즉, 조금 우울하다는 것을 확대 해석 할 필요는 전혀 없고. 그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삶 속에 하나의 삶의 조각일 뿐이라는 점이다.

 

#이런 부분은 본문속에서도 저자는 모두에서 밝힌 사견과 유사하게 인간에게는 저마다 우울증에 빠지는 계기가 있고 그런 원인 중엔 사랑하는 연인, 물건, 일, 우정, 금전 등등 상실과 관련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사실 인간은 집착, 관계의 단절이나 서툼, 개인환경 뿐만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잿빚 하늘이 잠깐 지속돼도, 햇빛이 좀 부족해도,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도 우울감을 느낀다고 알려저 있다.

 

#한가지 중요한 점은 한국인들의 정신과 상담에대해 전향적인 자세가 부족하다는 점을 언급하고 있다. 심리적인 격려, 위로, 약간의 우울감 등에서 서슴없이 이용하는 정신과 or 신경정신과 상담에대한 거부감이 크다는 점이다. 즉, 본문의 언급처럼 정신과라는 곳이 전혀 이상한 곳이 아님을, 우울증이 어딘가 부족한 사람만이 걸리는 질환이 아님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런 우울증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두가지를 언급하고 있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자기자신을 중심에 놓는 자기애와 믿음이라고 말한다. 우울증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이 있는데 정신력이 약해 그렇다거나, 살만해서 그렇다거나 술한잔 하면 좋아진다는 말로 상처에 상처를 더하는 자세는 옳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결론적으로는 마음이 착하고 선한 사람에게 다른 사람보다 쉽게 찾아온다고 말하는 우울증, 저자는 자신이 그렇다면 정신건강에 좋은 하나의 방법으로 겉 아니면 속으로라도 나쁜 놈이라 우울증에 안걸려 좋겠다고 말해주자고 말한다. 그렇게 해서라도 자신을 심리적 안정과 정신적 안정을 찾자는 의미일듯 하다. 주변에 우울증이 심할 경우 자살, 자해로 이여지기 쉽기 때문에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자주 관심을 갖어주고 확인해 주자고 강조한다. 

 

#세상 모든 사람들 누구나 자기만의 우울모드를 가지지만 감성적으로 좋게 바라보려고 노력하며 살아가는듯 하다. 다만 차이는 누군 아둥바둥 자기 상황을 들어내며 거칠게 살고 그 중에 누군 더 어렵지만 좋은 모습의 루틴으로 긍정 모드를 유지하며 살아간다. 다들 잠깐이든 길든 삶의 투박하고 각진 조각 모음을이 없는 사람은 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의도적으로 삶을아름답게 볼려는 감성적 노력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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