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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지켜요

[도서] 나는 나를 지켜요

다카하마 마사노부 글/하야시 유미 그림/김보혜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4~9세, 10세, 혹은 그보다 어린 아장아장 걷는 아가들에게도 모든 상황, 환경을 초월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 한번 나면 부모에겐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시간일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가장 효율적이면서 절실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안타까워 하는 사고들이 하루에도 뉴스를 통해 수도 없이 전해지고 그 중에서도 특히 한참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관련한 사고는 자칫 정상 회복이 어려운 경우들이 너무도 많기 때문이다. 

 

아이가 혼자 볼수 있도록 재미있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졌다.

 

#대문만 나서면 도처에서 튀어 나오는 자동차와 오토바이, 자의와 타의로 즐기는 자전거와 킥보드 등으로 가정에서 또는 학교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의 지도와 관심만이 어린 아이들의 안전을 담보하는 세상이 되었다. 그 가운데서 가장 받아들이기 어렵고 다시는 발생하지 않아야 할 사고들에는 이제 막 아장아장 걷는 아가의 사고에서부터 어린이 집, 또는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발생하는 4세~10세 사이의 사고들이다. 이런 사고들은 무조건 어른들이 1차적인 책임이다. 어른들이 한번 더 규정 속도를 지켜 전후방을 살피고 조금 더 기다려주며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다면 아마도 아이들에게 발생하는 70~80%의 사고들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든다.

 

#저자가 반복해 강조한 것은 아이들이 습관적으로 조심하도록 부모의 엄격한 주의, 반복 교육만이 발생할 수 있는 사건사고를 확실하게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첫째는, 어른들이 먼저 양보하고 아이들이 주의한다면 교육만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평소 어린 아이들의 특징인 주의력과 집중력이 짧은 점들을 기억해 반복 교육과 위험한 행동에대한 조심성을 몸에 배고 이해 될 때까지 재미있는 방법과 울긋불긋한 삽화, 중요한 요점들을 정리한 간단하게 도구들을통해 이해하도록 조건반응이 적극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한다면 발생하는 사고 80~90% 방지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지울 수 가 없다. 

 

#본문은 몇 페이지 되지않는 짧은 본문에, 아기자기하고 시원시원한 삽화를 곁들여 아이가 삶 속에 발생할 수있는 사고들에대한 대부분의 필요한 안전의식을 총 망라해 그려놓은듯 하다. 부모님이 조금만 평소에 관심을 기울여 아이의 주의를 끌면서 재미있게 교육시킨다면 대부분의 사고에대한 안전을 담보하면서 사소한 주의 행동을 통해 발생할 수있는 수없이 다양한 사고들을 미연에 예방하하거나 사전에 예방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본문 내용만,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재미있게 읽어보고 또 습득할수 있도록 한다면 삶속에서 발생할 대부분의 사고들을 반지할 수 있을 정도로 디테일하게 그려저 있다. 정확하게는 아이가 무엇을 주의하고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에대해 반복된 내용과 삽화를 곁들여 마음속에 기억되도록 그려져 있다. 뉴스에 등장하는 어린아이들의 안타까운 사건사고들을 듣다보면 아이들의 주의력이 얼마나 단순한지 그 점을 부모님은 알아야 할 필요가 차고 넘친다. 거기다 재미있기 까지 하다. 

 

저자의 견해는 확실하고 중요하다. 아이가 9~10세나 그 전이라도 엄마아빠가 함께 이런 책을 펴놓고 연극까지 해가며, 때론 번갈아 서로 역활까지 분담하면서 무엇이 위험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습관이 되도록 반복해 읽어야 한다. 습관이 되도록, 반드시~ 사고후 후회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각가정마다 구비해야 하듯~

#나는나를지켜요
#엄마에게드리는글
#아빠에게드리는글
#엄마아빠에게드리는글
#처음만나는세상의규칙
#아이스스로몸을지키는책
#출판사지원으로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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