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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기업으로 만들어 M&A하라!

[도서] 100억 기업으로 만들어 M&A하라!

문강호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본문을 한마디로 말하면 소기업인수합병 세계에서 되도록 높은값을 받고 내기업을 매각하는 방법을 알아보고자 한다. 현실적인 이유로 현재 경영중인 기업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면 현저자인 전문가를통해 다양한 매각가치올리는방법, 매각현실, 매각지점을 점검해보는 장이다. 기업 하나를 일구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나의 젊음, 피와 땀이 깃든 기업이라면 더더욱 남다른 의미가 들어가 있지만 막연하고 전통적으로 경영해온 방법으로는 절대로 기업의 제 가치를 평가받기 어렵다는 것을 인지하고 이순간부터 내가 주도권을 쥐고 시스템대로 매각절차를 점검해 보아야 한다. 매각은 큰화사, 대기업만 M&A를 하는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하자.

#기업이 변화하기 위해서는 내부적으로 무언가 큰 변화들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일 수 있다 현재 가지고 있는 자원으로 최대의 변화를 만들어 내면서 한편으로는 변화를 결정했다면 변화하는 것이다. 문제가 있다면 그때그때 고쳐 나가야 한다. 

#Part01에서는 M&A Consulting의 본질을 대기업에 국한된 사고방식으로는 결코 규모면에서 한단게 아래인 내회사 매각이 이루어질 수 없다. 이것을 인지하고 전향적인 자세를 유지해야 하는 것이다. 예를들어 매출이 탄탄하지도 않고, 크지도 않으며 획기적인 아이템이나 기업업종 특허를 보유하지도 못했는데라는 생각은 금물이다.(p. 17) 매각가 1조기업만이 기업이 아니다, 100억, 500억도 기업 가치임을 기억하자.

-운영하던 기업의 매각의 매각 이유는 다양할것 같지만 구매자도 바보가 아닌 이상 실적이 좋은 회사이여야 한다는 것은 기본이라는 점은 모두가 알듯 하다. 그렇다면 실적, 수익, 매출, 시장, 아이템, 미래가치 등이 영호한데 매갈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들자면
우선은, 기업 후계자가 없을 경우~
상속, 증여세 부담이 클때~
중소기업 사장님의 직접적인 경영 은퇴 등 경영방식의 변화~
기업매각적 관심 등
이 이유일듯 하다. 기업 매각에 있어 시험을보고 점수를 확인할때 두여움이 엄습하듯 장애요인으로 우선하는 가치평가를 두려워할 필요는 전혀 없다.(p. 34)

-필독, 우리회사는 그렇타면 얼마를 받을수 있는가? 필자가 자신있게 말하는 부분에서는 현실적으로 40~50억 기업을 100억 기업으로 매각하며, 100~200억 기업을 500억대 기억으로 매갈 할 수 있는 방법이란 정확히 알고 접근해야 한다는 사실이다.(p. 85) 현실가능한 이런 방법은 가치평가방법을통한 일종의 실사마법이란 현실에서 가능한 평가법임을 오너분들을 알고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가능하게 하기위해서는 가장 핵심방법은 첫째로 중요한 매출을 늘려야 하고 수익이 높은 기업을 먼저 만들어야 2~3배 높은 평가를 받으며 매각할수 있다는 점에서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기도 한다. 허닭이 그랬고 오케이미트가 그랬다.(p. 89)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부분은 전통적인 방법을 통해서 매각한 기업들의 방법을 다라한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말이다. 즉, 큰 흐름을 통해 매각이 될 기업으로 만드는 4가지 단계를 정리하면 이렇다.
즉, 영업조직, 마케틴조직 구축=>매출수익상승=>조직확장=>팔리는형태 만들기~라는 단계를 통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저자는 강조한다.(p. 92)

#세상을 완전히 뒤바꾸지는 못하더라도 세상이 더 좋은 쪽으로 변하는데 작게나마 힘을 실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눈을 뜨고 미래를보면 분명 새로운 아이디어는 나온다고. 내일을 주시하면 반드시 내일이 본인다고...


#Part 02에서는, 회사가 비싸지는 방법으로 최고의 Consulting Solution은 기본적으로 성공하려는 마음가짐의 본 바탕엔 기업경영 본질, 한계를 정하지않는 경영자의 마인드 관리, 마음가짐을 통해 두가지를 들여다볼 수 있다. 먼저는 기업경영의 현실들인 수익과 매출관리를 정확히 파악하는 데서부터 출발해야 하고 또 한가지는 Creative Barrier Tacitcs(이하 C.B.T전략) 즉 창의적 장벽전략을 통해 기업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경제적 혜자 개념을 통해 중소기업의 현실을 인지하고 무엇이 중요한지 저자의 의견을 알아보기로 하자.(p. 166) #기업 매각이 결정되면 지금부터는 비싸게 매각할 수 있는 기업이 되는 방법 두가지 즉, 수익관리와 CBT구축으로 나뉘어 체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첫째, 기업의 가치평가을 깍아먹는 마이너스 요인인 저평가 원인을 우선 파악하는 것, 저평가 원인을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 평소 기업에 문제가 발견됐다면 좋아지겠지하는, 별것 아닌듯 악습관을 만들며 쌓아두지말고 반드시 해결하는 습관을 들이며 경영해야 한다고 권한다. 
매출이 아닌 수익을 점검해야 한다. 매출 상승이라는 큰 흐름속에 수익분석이 따르지 않는다면 느슨한 비용, 고정비용 관리 등 외형성장에 그치는 우를 범하게 된다. 속빈 강정이 되지 않기위해 수익관리가 함게 들어가는 것은 상식이다. 또한 평소 수익과 매출관리에서 우선해야할 수익관리를통해 현재의 수익상황을 만든 구체적인 원인을 분석한 데이터를 항상 파악하고 있어야 하며 이는 수익나는 지점, 예를들면 집중 관리 거래처 등을 철저히 해야 한다는 것은 기본중에 기본이다.(p. 108)

#경제적해자(Economic Moats, moat 무웃t, 호, 해자(성벽 주위를 둘러서 파놓은 둠벙, 뭇)는 크게 4가지 개념으로 구성돼 있다.(p. 161)
-무형자산 or 특허
-전환비용
-네트워크효과
-원가우위


둘째, 경제적 해자를 통해 저자가 언급한 C.B.T전략 구축은 기업확장을 위해 필수적인 잔략적구축 방법을 기술하는 것으로 중소기업이 현실에서 겪는 집입장벽에대한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전략적 자산이다. 소기업경영자라면 대기업 진입장벽이 얼마나 무시무시하고 탄탄한지 절감해 지례 포기하는 것이 현실이다. 한마디로 C.B.T전략구축이란 모든 기업들이 일반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서비스, 영업, 주문배송시스템 등이 아닌 우리회사만이 제공할 수 있는 장점, 즉 크고 작은 진입장벽을 구축하는 것이다. 우리회사만의 CBT를 만드는 것이라는 의미다.(p. 167) 이를 이해하기 위한 지렛대 개념이 버핏이 언급한 경제적 혜자라는 개념으로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진입장벽과 비슷한 개념이다. 

기업경영에 있어, 어떤 작은 문제들을 쌓아두면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쌓아둔 작은 문제들이 발복을 잡는게 경영이다.


#Part03에서는 지금부터는 기업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면 제일먼저 무엇부터 해야할것인가에대한 Consulting을 들여다 보자. #저자가 제일 강조한 것은 세상은, 기업매각은 아는만큼 보이는 것이 아니라 알려고 하는 만큼 보인다.(p. 218) 우선은 유능한 직원을 채용하는 첫번째 맵은 조직도가 명확해야 한다는 점이다. 즉, 구체적인 조직도는 기본이고 직원모두 자신의 정확한 위치속에 업무에 임해야 한다. 야심이 큰 확신에 찬 오너의 마인드를 직원들도 알 수 있도록 체게와 규칙적인 교육과 오더링이 있으면 기본이다. 중요한 또 한가지는 Investor Relations (이하 IR, 기업설명회)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하는 일종의 기업알리기 또는 홍보 활동을 통해 원활하게 투자를 유치하는 활동을 의미하지만 매각을 준비하는 기업에게도 중요한 매각일정에 일조하는 방법이다.

기업도 내실을 다져야 이후의 모든 첫인강, 평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에서 두가지 신드롬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초두효과를 통해 기업을 관리해야 한다는 측면에서는 처음 본 인상이 머릿속에 남아있어 이후 기업 평가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다.(p. 236) 
맥락효과를 통해서는 이후 사소한 문제들이 줄어든다는 의미로 최초의 정보가 이후의 정보들의 판단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다.(p. 238)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롭게 떠오른 생각과 아이디어들이 쌓이다보면 우리들이 한계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한계도 아니고 큰일도 아님을 알게 된다.(p. 217) 

#마지막 결론으로는 메케팅 교육시 꼭 나오는 한마디를 기억할것이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라는 의미다. 당신이 기업을 인수할 계획중이고 실사를 거의 마치고 한두개 혹은 두세개의 기업 리스트를 책상위에 놓고 고심을 거듭해 확인중이라면 이해가 쉬울듯 하다. 우선은 되도록 저렴하게 기업을 인수하는 현상가격이 첫째다.(p. 263) 그리고 아마도 그다음 자신에게 하는 질문을 살펴보면
주인이 바뀌어도 문제가 없을까?
내가 인수한 후에도 고객과 시장의 변화,
거래처의 문제,
새로운 문제돌출, 시스템 돌발문제
현재의 시장 점유율에 문제는 없을 것인가 등등
사소한 문제들이야 언제나 있는 발생하는 문제들이지만 기업에 타격을 주는 큰 문제없이 잘 운영될수 있을까일듯 하다. 작은 기업일수록 권위의식을 버려야 한다는 점 또한 저자는 지적하고 있다.(p.p. 251, 255, 259)
#출판사 지원으로 작성했습니다.
#100억기업으로만들어 M&A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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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매각기술 #매각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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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이벤트 지원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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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해자 4가지개념


#소기업인수합병
#CBT전략구축 #진입장벽
#초두효과 #맥락효과
#고객의입장에서생각하라

#기업을 물려줄 생각만 했지 매각할 고민은 해보지 않았다. #소기업 인수합병은 기업만의 희소한 특허 특별한 기술 등 특허와 기술력을 가지고 있지않다면 찬밥신세가 현실 

#어떻게해야 소기업 입장에서 가장 빠르게 기업가치를 올릴수 있는지가지
-기업매각의 오해
-소기업도 기업매각이 가능하다
소기업 매각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사모펀드 M&A종사자들의 #무관심, #냉정한평가
#어떻게 해야 매각을 잘할수 있을까
#매각을 잘할수 있는 책, 컨설팅 가이딩이 드문
#기업들이 매각할수있는 기업들이 되는 방법


#창업주의 능력으로 운영 유지해오던 기업의 냉정한 평가, 창업 열정값은 사라진 냉정한 시장의 평가
매각이라는 순간 내가 만들고 쿠자하고 키워온기업이라는 이식을 내려놓고
금액의 가치로 환산할줄아는 넓은 사업적 마인드


#부모님의 가업을 물려받는 시대보다 대기업, 스타트업을 선호하는 경향, 높은 상속세로 승계를 포기하는 기업주가 시대적 흐름이기 때문에 당연한 현상
#무조건 열심히 아니라 효율적으로 일하고 몇배의 돈을 버는 사업, 직장을 선호하는 시대가 됐다
#인터넷이 발달하고 예전에 없던 지식산업이 생기면서 제조업 중심 산업이 홀대받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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