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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경영스쿨

[도서] 19금 경영스쿨

한도윤,장동진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공저인 두저자는 학부과정 중에 창업이라는 관점의 공통 관심사를 고민하고 몇가지 전제를 통해 호기심에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본문이 기획된듯 하다. 즉 그런 사유를 바탕으로 Fist Mover로서의 열아홉명의 차별화된 시각을통해 같은 제품, 같은 시장을 놓고도 다른 시각, 다른 시장을 개척한 선도자로서의 시선들을 정리한 “19금 경영스쿨”이 나오게 됐음을 밝히고 있다. 



그런 창조적인 첫걸음의 실마리는 무엇이었을까? 이는 저자도 말했듯이 창의적 관심과 더불어 목표, 계획, 실천, 노력, 독서(근성, 같은 운명 다른 태도 외 다수의 도서)에서부터 였음을 고백한다.
-위대한 경영자는 어떻게 성과를 내는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란 무엇인가?
-비지니스 성과를 내는 원리는 무엇인가?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즐거움이란?



그리고 그런 창업 이후, 필수적으로 한두번은 경험하는 J자형커브인 Death Valley(죽음의 계곡)를 이겨내고 넘어서 성장하고 성공하는 기업,  Startup은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를 통해 명확하게 알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이것은 분명한 목표를 통해 기업의 사명과 비젼, 철학과 연결 될 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일속에서 의미를 찾게하고 기꺼히 공동의 성공과 이익을 위해 노력한다는 측면에서 궁극적으로 스타트업의 성장, 성공을 이끌어 낸다고 볼수 있다.(P. 31)



#Fist Mover로서 그야말로 First-mover advantage를 누린 E-Spots교육이라는 블루오션으로서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송대표의 성공 전략은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인재를 채용하고 그들이 능동적으로 일할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도입해 사내에 정착 시키고자 노력했고 마켓리더로서의 발판은 결론적으로 뿌리를 내려 결과적으로는 성공했다. 예를들면 자율출퇴근제, 전직원게임아이템 법인카드 자율사용 등의 선제적 지원은 직원만족도면에서 탁월했고 만족도도 좋아 회사로서는 만족스러운 카드였다. 이후 경쟁사들의 진출은 오히려 시장을 확대시키는 다중결과를 만들어내 이중의 시장효과를 발휘했다.(P. 33)



결국 창조경영이란 경영을 하다보면 도저히 풀리지 않을것 같은 문제들의 도전이 있게 마련이고 그런때는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다. 사물을 바라볼때 새로운 시각, 새로운 개념, 새로운 해석을 할려고 노력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노력은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학습을 통해 발로 뛰며 새로운 것을 축척하는 과정에서 얻어지는 것이다.(P. 47)   



#Second Mover로서는 제3차산업혁명의 초창기였던 사이버공간이라는 개념이 퍼지기 시작했던 시기, 과감히 중간마진을 뺌으로서 저렴하게 직판을 실행한 홈플러스, 이베이에 거액에 넘긴 옥션, 사내판매 몰인 삼성몰 등 온라인 시장이 활성화 되면서 새 신화를 써내려간 전 옥션대표이사의 신화는 초창기의 대단함이 새삼스럽지도 않은 기억이다. 우리가 파는 물건을 돈주고 사겠다는 고객을 도데체 왜 기다리게 하는가내게 돈을 벌어주는 고마운 사람을 기다리게 하면 쓰나?(P. 42) 스치브잡스의 좋게 만들려고 하지말고 다르게 만들어라는 Conceptual design에대해 이해코자 한다.(P. 44) 결국 Conceptual design은 형태를 차별화인 Differentiation의 바탕으로 이해하고자 한다.


첫째는 사업, 회사, 조직, 기업 등의 운영을 의미하는 經營(이하 경영, 지날경,글 경, 경영할 영)이란 무엇인가를 고찰하는 것으로 본문의 19라는 선도자들의 최우선 관점을 알수 있다. 두번째는, 그런 창조적이고 창의적인 다른 차이가 어디에서 오는 것이기에 왜, 누구는 잘 경영해 성공하고 누구는 잘못 경영해 실패하는가, 즉, 위대한 경영자들은 어떻게 상과를 내며, 성과를 내는 원리는 어디에 있는가를 성공한 19 경영자의 자취를 더듬어 창업을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타산지석 혹은 반면교사로 삼을수 있도록 돌아보게 하는 것이다.



즉, 19명의 쟁쟁한 선배들을 통해 기업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성공하는 것인지, 그리고 마지막 가장 처절한 파트로, 현대사회에서 경영리스크란 한두번의 위기가 닥치면 버티며 이것저것 끌어모아 저항하다 자기는 물론 주변 가족까지 철저하게 박살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다시 재기가 사실상 어려운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그런의미에서 선학습이라는 교훈을 통해 실패, 혹은 실패 과정에서 어떤 교훈을 캣치해야 하는지까지 생각해 보고자 한다.



이는 2030세대들의 관심 고민순위리스트 상위의 창업, 취업 등의 카테고리로 포진하는 창업에대한 성찰과 혜안을 객관적으로 접근해보고자 하는듯 하다. 이것을 한마디로 설명하면 
#Fast follower 새로운 제품 기술을 빠르게 쫒아가는 전략
#Fist Mover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선도사


#결론은 누구든 먼저, 꿈이 있다면 도전하라. 길은 도처에서 기다리고 있고 책에도 숨겨저 있다. 특히 19금 경영스쿨을통해 19개의 비책이 존재한다, 이 속에 세상 진리가 좋기는 하지만 모두 나와 맞지 않는다. 그중에 나의 성향, 기질 등에 맞는 것을 찾고 연구하라. 창업하고 겪어보며 치열하게 고민한 경영 선배들의 발자취를 더듬은 값진 조언으로 이루어진 본문의 것을 내것으로 만들어라. 선물이 값진 선물이 되기위해서는 세상 모든 것이 그렇긋 자기나름의 소화와 여과를 통해 새로운 자기자신만의 재창조가 있어야 한다. 즉, 잘나가던 조직을 몰락의 길로 이끄는 경영자가 아닌 기업을 살리는 경영자로 성장할 수록 돕는, 회사의 이정표로서의 성과를 내는 과정에 주목한 성취할만한 분명한 목적을 경영자가 알아차리기를 바라기를 원하는 부분(p. 238), 그렇치 않으면 줏대없이 연구와 고민만하다 1년후에도 그 자리이고 만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19금경영스쿨
#한도윤 #장동진
#푸른영토 
#Fastfollower 
#FistMover ######

#창업이란 현실적인 리스크도 존재하지만 자신의 꿈과 좋아하는 것에대한 도전과 성장의 즐거움이라는 생생한 경험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들을 확인하는 것이 큰 결실이다. 

#Conceptual design 개념설계란 창조경영 개념으로 나무를 보고 고향의 부모님을 생각하듯 똑같은 개념을 봐도 다르게 생각, 설계하는 것이다.(P. 43)

#제3차산업혁명의 초창기였던 사이버공간이라는 개념 ... 우리가 파는 물건을 돈주고 사겠다는 고객을 도데체 왜 기다리게 하는가내게 돈을 벌어주는 고마운 사람을 기다리게 하면 쓰나?

#Fist Mover로서 E-Spots교육이라는 새로운 시장

#Death Valley 죽음의 계곡~ 스타트업이 성장하는 모습은 규모가 커지는 것을 의미하는 J곡선인 J자형 커브곡선형태가 나타나는 이유로 창업하고 ~ 첫 이익이 발생하는 BEP인 손인분기점을 만나기까지의 기간, 이기간을 잘 넘기면 폭팔적인 성장을 한다.(P. 29)
-J자형커브인 Death Valley, 죽음의 계곡을 넘어서 성장하고 성공하는 Startup은 무엇이 다른가?

#Startup 스타트업 설립한지 오래 되지않은 신생 벤처기업 #Venture 
치킨장사와 스타트업의 비교에서는 큰 차이점은 사업이 성장하는 속도와 높은 상장 가능성 두가지를 들수 있다.(P. 28)

#될놈은 된다. 당신은 그 될놈중에 그놈이다.
#反面敎師 반면교사/사람, 사물 따위의 부정적인 면에서 깨달음, 가르침~
#他山之石/반대 의미 타산지석
#액셀러레이팅 #accelerating 가속화한다
초기 단계의 기업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말 그대로 가속화해준다는 의미로 쓰인다.
#nonaccelerating 가속화되지 않는

#창업, 기업경영 등등은 공부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인생, 삶의 롤 모델이 있고 없거는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을 기획하게 된 결정저인 계기가
#스타트업 만들기 강좌
#탁월한성과 #performance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란 무엇지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지

#어떻게하면 탁월한 성과performance를 낼수 있을까?
-성공학에서 만난 위대한 경영자들은 항상, 어떻게하면 탁월한 성과performance를 낼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누구는 잘 경영해 성공하고, 누구는 잘못 경영해 실패하는가, 즉, 위대한 경영자들은 어떻게 상과를 내며, 성과를 내는 원리는 어디에 있는가를 성공한 경영자의 자취를 더듬어 창업을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타산지석 혹은 반면교사로 삼을수 있도록 돌아보게 하는 것이다. 

 

#누구든 열심히 공부하면 설명할 수 있는 지식, 명시적 지식은 얻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관심을 가진 부분인 경영학, 경영학도로서 공부도 열심히하고 좀 더 견문을 넓히기 위해 유학도 강행하며 학습에 매진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행간이 숨어있는, 성공하기 위해서는 설명이 불가능한 암묵적인 지식이 절대적이라는 사실이 경영 선배들의 주장이다. 여기서 막묵적인 지식이란 유전적 요소일 수 있을 정도로 동물적인 감각, 자신만의 철학과 시선이다. 학습으로 얻는 명시적 지식으로는 암묵적 지식은 절대로 습득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기업은 어느 순간, 위기에 봉착하게 된다. 행해도중 풍랑을 만난 배처럼 흔들린다. 이때 많은 분들이 마주하는 부도, 어려움 등 경영을 포기하고 또 지레 창업을 무서워하며 회사를 떠나기도 한다. 성공한 기업가들인 이러한 어려움들을 기회로 만들어 나가간다는데 그 차이점이 숨겨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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