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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들이 사라진 세상

[도서] 곤충들이 사라진 세상

마크 쿨란스키 글/지아 리우 그림/김소정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어린이 여러분, 지구행성에는 처음부터 사람이 먼저 살고 있었을까요? 아니에요. 원래 지구에는 사람보다 훨씬 먼저 살고 있던 주인이 있었죠. 바로 생물인 식물, 동물, 곤충들이 먼저 살고 있었다고 해요. 지구의 원래 주인은 인간이 아니라는 의미죠. 과학자에의해 알려진 바에 의하면 현재 지구에는 국제기구에서 공식적으로 관리되고 있는(학명을 붙여준) 생물종만 139만 2485개이고 알려지지 않은 것까지 합해 최소 500만 종에서 1980년대 남아메리카 열대우림에서 찾은 새로운 생물종까지 합하면 3,000만종 이상이 될것이라고 말하고 있죠. 지금도 해마다 2만종쯤 새로운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고 해요. 놀랍지 않나요.(p. 21) 


시실은 지구의 수많은 곤충, 식물, 동물 등 생물체들은 홀로 존재할 수 없이 서로 의존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하죠. 같은 문에 속하는, 즉, 비슷비슷한 생물뿐이 아니라 완전히 생김세가 다른 계에 속하는 생물들도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고 상호간 의존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해요.(p. 22) 이를 과학자들은 1986년에 모여 Biodiversyty, 생물다양성으로 명명하며 다양한 종류의 많은 종이 한데 모여 산다는 지구생태계를 반영한 공식 용어를 만들었죠. 인간역시 이 범주에 속겠죠.(p. 27) 그렇다면 그렇게 서로 의존하며 살아가는 생물들과 곤충들이 병이 들거나 하나둘 사라지기 시작한다면 함께 살아가고 있는 사람은 어떻게 될까요. 그런 의미에서 지구에 함께 살아가는 생물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보호해야 한다고 해요. 우리가 처한 현실을 생각해보면 수많은 곤충, 식물, 동물들이 한꺼번에 위험에 처하거나 바이러스가 퍼져 병들어 간다면 사람도 위험해질 수 있다는 신호이기 때문이겠죠. 그럼 어떻게 해야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생물들을 건강한 생명체로 관리하며 더불어 사람도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예를들면 제목아래의 소제목과같이 곤충들이 사라지면 얼마나 위험할까요같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곤충들을 어떻게 관리해야 사라지지 않게 할 수 있을까요. 과학자들은 체계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어떤 곤충, 식물, 동물 등 다양한 유기체들이 존재했는지, 사라졌는지 알 수 없다고 해요. 그런 의미에서 지구를 건강하게 관리하고 싶다면 수많은 생물종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관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고 그 시작은 18세기 스위덴 식물학자 칼 린네가 지구상의 살아있는 유기체(생물)를 처음엔 식물계를 위주로 분류해 학명을 붙이는 방법을 생각해내게 되어죠. 하지만 그 당시 린네는 물론이고 지금도 지구에 얼마나 많은 생물종이 존재하는지 잘 알지 못했어요. 식물계부터 분류한것만 봐도 그렇죠.

 

오늘날엔 추가됐던 부분이 처음의 식물계에서 동물계, 박테리아계, 균류계, 원생생물계, 고세균계로 넓어졌죠. 놀라운것은 과학자들이 지금도 계속 새로운 종과 새로운 속을 발견하고 놀랍게도 가끔은 완전히 새로운 계를 발견하기도 하는데 지금까지 완전히 새로운 계를 네개나 찾아냈다고 해요. 놀라지 않을 수 없죠. 자연속에서는 지금도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현대분류체계~로는 1. 역(域-Domain) 2. 계(界-Kingdom) 3. 문(門-Phylum, Division) 4. 강(綱-Class) 5. 목(目-Order) 6. 과(科-Family) 7. 속(屬-Genus) 8. 종(種-Species)이에요. 이러한 방법으로 사람을 분류하면 이렇게 길어요.

#사람은 동물계, 척추동물문, 포유강, 사람목, 사람과, 사람속, 호모 사피엔스종으로 불류하죠. 어렵죠.


#한가지 예를들면 환경적인 관점의 집안에 들오는 벌레수가 적어지는 것이 위기라고 말하는 저자는 집안에 벌레가 있어야 한다는 현실적인 관점의 주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하지 못할 수 도 있어요. 집안에 벌레가 날아다니거나 기어다는 것을 좋아할 어른은 안계실테니가요. 또한 집안에 벌레가 들어오면 1회용 휴지로 살짝 집어 창문밖으로 살려 보내줄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현실적으로 아빠나 엄마, 할머니 할아버지 뿐이니까요.(p. 11)


여담으로 저자가 말한 또 한가지중에는 지구건강을 생각한다면 살리고싶은 동물만 선택해 보살피지 말고 모든 동물을 보살펴야 한다고 하지만 발퀴발레만은 어른께서도 살려주지 않는것 같아요.  그런데 이상한 것은 예전의 노후한 apt에서는 바퀴벌레를 많이 봤지만 새apt로 이사한 후로는 정말 보기 어려워요. 한마리도 못봤어요. 예전에 살던 집에서 눈이 자주 띠었고 보이는대로 사정없이 잡곤했는데, 규칙적인 방역때문인지 요즘에는 바퀴벌레 보기가 어려워젔다고 해요. 저도 그렇고요. 그런차원에서 바퀘벌레는 아무리 곤충이 중요하다고 해도, 눈에 띠기만하면 그냥..., 나머지는 말하지 않을께요.


#그렇다면 지구 공동체가 공동의 생태계 안에서 자연환경의 수많은 생물다양성속에 특히 환경의 기초자산인 곤충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대해 한번 더 중요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어요. 저자도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는 곤충을 구해야 한다는 언급은 중요한 의제라는 생각에 공감이 갔어요.(p. 201) 여름날 지저귀는 새들과 윙윙거리며 날아다니는 곤충, 들꽃, 베짱이, 여치, 청개구리, 벌의 꿀비행, 나비의 날개짖, 딱정벌레의 겹날개, 반딪불이의 불빛 등등 수많은 곤충 등의 생물들이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님을 한번 더 이해했죠. 자연환경속의 작은 개미일지라도 그 자체로 소중한 존재임을 이해해야 한다는 큰 의미가 숨어있음을 알수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모든 곤충은 우리에게 영감과 감동을 주는 자신만의 굉장한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음을 아야야 할것 같아요.(p. 203)

#집안에 개미가 들어오면 그냥 지나가는 길이려니 하고 놔둘 수 도 있는 문제
#지구에 사는 모든 생면체는 지구에 사는 다른 생명체에게 영향을 미처요. 그 영향이 단순히 다른 생명체의 수를 억제하는 것일때도 있어요.
#곤충들이사라진세상
#공충들이사라지만얼마나위험할까요
#무당벌레가 진딧불을,
#역域 #Domain #계界 #Kingdom #문門 #PhylumDivision
#강綱 #Class #목目 #Order @과科 #Family #속屬 #Genus #종種 #Species
#출판사 지원으로 작성돈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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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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