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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추장

[도서] 시애틀 추장

수잔 제퍼스 저/최권행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우리는 대지의 일부분이며

대지는 우리의 일부분이다.

들꽃은 우리의 누이이고 순록과 말과

큰 독서리는 우리의 형제이다.

강의 물결과 초원에 핀 꽃들의 수액,

조랑말과 땀과 인간의 땀은 모두 하나다.

모두가 같은 부족, 우리의 부족이다.'

지금까지 자본주의가 자연을 바라보는 관점은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그 결과 지금 우리는 갖가지 환경 오염에서 오는 위기에 처해있다. 기후위기.

우리는 여기에 대한 해답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다. 미개하다고 무시하고 원시적이라고 혐오하던 인디언, 전통 부족들. 하지만 그들이 자연을 대하는 태도에 답이 있다.

진정으로 미개한 것은 누구인가.

단순히 환경을 지키자가 아닌 자연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줄 수있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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