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아홉 살 느낌 사전

[도서] 아홉 살 느낌 사전

박성우 글/김효은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아이들은 자신의 느낌 표현에 미숙하다.

사실은 어른들도 마찬가지이다.

___는 어떤 느낌을 말하는 거야.

라고 설명해주고 싶지만 막상 설명하려고 하면 느낌으로는 아는데

정확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느끼하다'라는 단어를 가르친다고 할때

느끼하다에 대한 사전적 의미 와 함께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다.

아이가 감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바로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도 있다.

하루에 한장씩 같이 읽으며 느낌을 알아보고

한줄씩 글짓기를 하다보면 느낌에 대한 표현도 풍부해지고

글짓기 실력도 쑥 늘어난다.

아홉살 마음 사전과는 또 다른 장점을 가진 책!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