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도서]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강신주,지승호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2점

"진리를 구하는 사람은 신뢰하되, 진리를 찾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의심하라"

                                                                                           -앙드레지드-

사랑과 사람에 대한 내용에서 시작하여 자본주의에 대한 내용. 넓은 범위를 다루고 있는 책. 

제목을 보고 가볍게 들었지만 절대 가볍게 읽을 수 없는 책이였다.

대담 형식의 책은 별로 좋아하는 구성이 아니여서 좀 아쉬웠다.

[자기가 성장한 만큼 관심이 바뀌면 다른 철학자로 옮겨갈 수 있어야 해요. 영원을 맹세하면 안되요]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은 과고 노예제사회나 지금 자본주의사회나 마찬가지에요. 타율적 노예인가 자발적 노예인가의 차이일뿐이죠]

나는 과연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고 있는가. 흡사 노예와 같은 삶을 살고 있는건아닌지. 스스로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살면서 철학이 왜 필요한지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살아지는 삶이 아니라 주체가 되어 살아가야겠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