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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그릇

[도서] 부자의 그릇

이즈미 마사토 저/김윤수 역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5점

주인공 남자와 또 다른 주인공 할아버지가 대화를 주고 받는 형태로 소설이 전개되어 쉽게 읽히는 책이다. 돈에 대해 이런저런 얘기들이 있었지만 주인공의 사업 시작부터 실패의 이야기는 불필요하게 많이 쓰인 것이 아닌가 싶다. 주인공이 사업 준비부터 성공 가도를 달리는 이야기를 하는 부분에서는 대화의 상대방인 할아버지가 지루해하는 부분도 있는 걸 보면, 저자도 불필요한 이야기가 길어지는 부분에 대애서는 고민한 것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을 읽고나서 내가 담을 수 있는 돈의 그릇은 얼마나 되나?에 대한 생각을 해 봤다. 책에서는 돈이란 세상에 흘러다니는 물과 같은 것이고 내가 담을 수 있는 돈의 그릇만큼만 내가 가질 수 있다고 한다. 책 속에서 딱히 무엇인가 지혜나 방법을 배운 것은 없지만, 내 돈의 그릇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고민을 해보도록 만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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