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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

[도서]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

이계영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은 무엇일까?

뭔가 영롱하게 보이는 책장을 보며 한페이지씩 넘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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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어느날 위경련이 찾아와 유체이탈을 경험하고나서는 하루하루 아파하지 않고 살아가기로 결정한다. 남의 말과 시선에 눈치보며 살아왔던 날들, 행복이 무엇인지 모른 채 좌충우돌 부딪칠 때마다 울면서 기도로 버텼던 모습, 단 한번도 자신의 삶으리 위해 열정을 다해보지 못해 허무했던 지난 시간들-

그 후 매순간 행복을 선택하며 살기로 한다.

작가는 마음의 힘에 대해 정확히 알고 생각을 전환해 긍정적이고 행복한 것들을 스스로 가득 채워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 하루 하루 느끼고 배웠던 것들에 대해

나열하듯이 일기를 쓰듯이 내려간다.

마음챙김 컨설턴트로 현재 일하고 있다는 그녀는 내담자들이 변화되는 일이 기쁨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인지 글을 내내 읽어가면서

왠지 모를 위로 받는 느낌이 든다.

실수를 했어도

그 실수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넘어갈 수 있는 베포

속상한 일이 있어도

그 속상한 마음에서 나와서 다른 긍정적인 것을 찾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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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소중한 사람을 잃은 나에게는

이책을 읽는 그 순간 순간이 넘 위로 받는 시간이었다.

지금 힘든 것은 무엇보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것이고

이 힘듦은 앞으로 열심히 살아가라는 의미이며

생각을 바꿔 잠시 쉬고 충전하는 기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한다.

그러한 상황이 인생에서 자주 또 오겠지만

그때마다 생각의 전환이라는게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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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우리가 자주 접했던 시나 명언들이 있어서

책을 읽는 재미 또한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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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책에서 건강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이야기 나눌 친구가 있으면 좋다고 했다.

그러고보면,

함께 나이가 들어가는 친구-

내 고민을 공유할 수 있는 친구들이

있어서 그 또한 감사한 일이다.

작가는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들을 이야기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주듯이

언니가 조언을 해주듯이

삶의 선배가 가르쳐주듯이

무엇인가 가르침이 듣고 싶다면

이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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