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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헤이의 치유 수업

[도서] 루이스 헤이의 치유 수업

루이스 헤이,데이비드 케슬러 공저/이현숙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치유수업이라니,

치유라는 단어에 수업이라는 조합이 이렇게도 어울릴수 있구나 란 생각을 해본다.

치유에도 수업을 받아야하고

치유하는 것에는 방법이 있다는 책의 제목.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고 말한다.

누구나 살면서 상처를 받고 살아간다.

그럴때 고통을 치유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할일은 그 감정에

빠져들어 온전히 느끼는 것이다. 치유를 위해서는 그 감정들을 털어내야한다고 말한다.

나도 가끔 과거의 상처로 현재가 망가질때가 있는데, 그 감정을

그저 우리를 지나가도록 내버려둘 수 있다니-

그렇게 된다면 몇 분안에 끝날 수 있다니. 신기하고 또 신기했다.

이 책은 긍정확언을 강조한다.

확언은 믿음을 주는 말인데, 긍정적인 믿음을 주는 말이

우리의 인생을 바꾼다고 한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달리 이야기하는 예시들을 보면서

어쩌면 나는 그동안 부정확언만 했던 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또, 이렇게 조금만 바꿔도

상대방이 아니 내가 들어도

앞으로 달라질 것만 같았다.

치유수업중 목록을 작성하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는데,

첫번째 목록은 검토하고 내가 갖고

두번째 목록을 다른 사람에게 빌어주는 것.

"오늘 나는 나의 삶과 내가 만난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줄꺼야."

물론 책처럼 일상생활에 단번에 적용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하루하루 내가 말하는 확언이 반복되다보면

더 좋은 기운이 나를 찾아오고

더 좋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보았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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