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MBA 리더십 필독서 43

[도서] MBA 리더십 필독서 43

나가이 다카히사 저/김정환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보면, 대부분 첫 강의는 '기업가 정신'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기업가(起業家, 企業家)는 영어로 'entrepreneur'로 표현하는데,
'기회를 실현하기 위해서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는 사람'으로 정의한다.
즉, 기업가 정신은 기업가가 가져야 할 정신 정도로 보면 된다.

그리고 그 가져야 할 정신은...
① 높은 성과를 달성하기 위한 개인의 포부, 노력, 지구력을 의미하는 '성취욕구', 
② 새로운 것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추진하려는 '혁신성', 
③ 과감히 도전하고 적극적으로 기회를 탐색하는 '위험감수성', 
④ 미래의 변화를 인식하고, 시장 경쟁에 대한 통찰력을 가지는 '진취성' 

정도로 구분할 수 있다.

재미있는 것은 기업가가 가져야 할 정신이 기업의 핵심인재에게 필요한 자질이기도 하다.
(많은 기업에서 바라는 직원상이기도 하다)

기업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성장을 해야만 하며,
지속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아이템 확장, 시장 확장 등 신규사업을 추진해야만 한다.
기업에서는 이런 업무를 주도적으로 수행해 줄, 핵심인재가 필요하다.

문제는.... 이런 기업가 정신을 가진 인재들을 확보하고 유지하는 것이다.

성취욕구, 혁신성, 진취성 등이 강하다는 것은...
그만큼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는 의미이고, 업무에서 동기를 발견하지 못하면 떠나갈 것이기 때문이다.

핵심인재를 확보하고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경영진의 리더십과 기업 문화가 중요해진다.

그런데, 리더십과 조직운영은 정답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그 이유는, 관리 대상이 '(각자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런 어려움 때문에 경영구루와 학자들도 리더십에 관한 많은 연구를 해왔다.
(경영학, 사회학, 인문학 등 학문분야도 다양하다.)

◈ ◈ ◈ ◈ ◈


 

이 책이 눈에 들어온 이유는... 
리더십에 관한 비즈니스 필독서를 한 권에 모았다는 홍보문구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방식의 책을 좋아하는데, 여러 권의 핵심내용을 빨리 훑어볼 수 있기 때문이다.

경영구루나 학자들의 책을 읽어보면...
대부분 하나의 경영이론을 간단히 주장하고, 이론이 도출되기까지의 실험과정과 현실적용 등 사례를 설명하는 방식이 많다.
풍부한 사례를 통해 하나의 핵심이론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강의소재를 찾고, 교안작성할 때는 실험과정과 사례가 필요하지만...
스스로의 역량을 쌓기위한 학습을 위해서는 
유사한 분야의 다양한 핵심이론을 비교 분석하는 것이 더욱 유용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례는 이론의 용도를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기는 하지만, 모든 것을 다 읽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저자가 제시하는 사례보다는, 스스로 발굴한 사례에서 핵심원리를 찾아보는 학습방법이 더욱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리더십을 다룬 비즈니스 명저 43권의 핵심을 담고 있다.

한 가지 아쉬운점이 있는데...
이 책의 원저를 구글링해보니 원저는 '50권의 책'을 소개했고, 제목도 '경영이론 필독서'였다.

아무래도 다른 MBA 필독서 시리즈 책들과 차별되는 콘셉트를 부여하기 위해 '리더십 필독서'이라는 제목을 선택한 것 같다.
('경영이론 필독서'라고 붙였다면, 시리즈 1권인 '사장을 위한 MBA 필독서'와 콘셉트가 겹칠 수도 있다.)
(책도 하나의 상품이고, 판매를 위해선 마케팅이 필요하니까...)

개인적으로 원저인 50권에서 누락된 7권이 어떤 책인지 궁금했다.
찾아보니 '창업의 과학', '병법36계' 등이 빠져있었는데, 아쉬운 부분이다.

'창업의 과학'은 구매해서 읽어봤는데, 린스타트업 방법론에 대해 다룬 좋은 책이다. 
이 책을 바라보는 저자의 관점이 어땠을지 궁금하다.

이 책에서는 43권 중 29권을 '조직 운영'에 관해 다루고 있다.
(조직운영에 대한 비중이 커서 '리더십 필독서'라고 붙인 것 같다.)

참고로 MBA 필독서 시리즈의 목차도 정리해 넣었다.
(관심가는 책이 있으면, 찾아보기 편하도록 정리했다.)


 

◈ ◈ ◈ ◈ ◈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설'은 너무나도 유명한 이론이다.
(경영지도사 공부할 때도 필수이론으로 암기했었다.)

하지만 원저는 읽어보지 않고, 경영학 교재나 내용이 인용되어 있는 책을 읽어본게 전부다.

이 책에서는 욕구단계설이 그 동안 잘못알려져 왔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마찬가지였나 보다.)

매슬로우는 이 피라미드 다이어그램을 그린 적이 없다는 것이 없고, 
5단계로 구성되어 있다고 주장한 적도 없다라는 것이 놀라웠다.
(미국에서 원저의 재판이 출간되었을 때, 추가된 것이라고 한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출판사에서 추가한 것인가 보다.)

원래 주제는 '좋은 기업이 되기 위한 선순환 구조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였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인간의 욕구를 '결핍욕구'와 '존재욕구', 2단계로 이해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결핍욕구'는 '니즈(needs)'로, '존재욕구'는 '원츠(wants)'로 설명할 수도 있다.

나는 창업 아이템을 선정할 때, 고객의 니즈나 원츠를 충족하는 아이템을 발견하라고 조언한다.
니즈는 고객이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될 제품/서비스(의식주...)를 의미하고,
원츠는 고객이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 강력하게 원하는 제품/서비스(명품, 자동차...)를 의미한다.
(니즈가 원츠보다 강력하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고객의 니즈와 원츠를 충분히 이해해야만, 시장이 원하는(팔리는) 아이템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설명한다.
(고객의 니즈와 원츠를 이해하기 위해, '디자인 씽킹'프로세스에서 '고객 페르소나'와 '고객여정지도'를 만들고 분석하는 것이다.)

앞으로 스타트업을 만나면 매슬로우의 욕구단계설을 기준으로 어느 분야에 해당하는지 살펴봐야 겠다.
아이템을 통한 고객 유입 매력도를 분석해볼 수 있을 것 같다.

◈ ◈ ◈ ◈ ◈

기업의 업무는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직업인 디자인이나 기획업무도...
우리 고객이 가진 문제를 찾아내고, 문제를 해결해내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다.

(고객의 원츠를 충족시키는) 패션디자인 분야도 마찬가지다.
경쟁제품으로 만족하지 못하는(문제를 가진) 고객들의 문제를 패션디자인과 기능으로 만족시켜주는(문제를 해결하는) 업무라고 이해하면 된다.

그러므로 문제를 해결해야만 하는 기업의 담당자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추측하는 "가설"을 수립하게 된다.
가설이란 "아직 검증되지 않았지만 가장 정답에 가깝다고 생각되는 답"이라고 할 수 있다.

가설수립 후의 단계는 당연히 가설을 검증하는 것이다.
(이 가설을 빠르고 싸게 검증하는 것이 "비즈니스 모델" 수립시 가장 중요한 요인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필독서 "가설이 무기가 된다(우치다 가즈나리)"는 이러한 관점으로 가설 수립의 중요성과 가설을 수립하는 방법, 활용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나 "린 캔버스"를 작성할 때, 사전 지식은 캔버스에 적어 넣는 아이디어는 전부 "검증해야 할 가설"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만 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초기 창업자들은 "비즈니스 모델 가설"을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린 캔버스)" 작성할 때 아이디어 정리 차원에서만 적어보는 것으로 끝난다.
(비즈니스 가설을 검증하는 프로세스를 거치지 않고, 바로 시제품을 만든다.)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부분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비즈니스 모델" 강의 할 때, 한 꼭지 정도는 "가설"에 대해서 먼저 설명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러면 먼저 이 책(가설이 무기가 된다)을 구입해서 읽어봐야할 것 같다.

◈ ◈ ◈ ◈ ◈

린 생산에 관한 부분은 간판방식과 함께 도요타 자동차의 성공사례로 널리 알려져 있는 개념이다.
(도요타의 린 생산에 대한 반대급부로 하청업체 단가 후려치기와 재고부담 전가, 리콜사태 등 블랙기업 논란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린 생산"은 과거 "Just In Time 방식"과 유사한 의미를 가지는 것으로 기업 운영관점에선 유용한 방식은 맞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도 필독서로 소개하고 있는데...
핵심 개념은 "낭비를 줄이고 재고를 최소한으로 유지하는 것"이다.

낭비를 줄이기 위한 방법을 찾아가다 보니, 결함을 줄이는 방법과 원부자재 발주하는 방법, 직원들의 의식개혁 등 실행방법을 고안한 것이다.

이와 같은 개념이 발생한 원인은 시장의 변화 때문이다.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한 시장상황에는 효과적으로 많이 만들어 내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여 경쟁이 심한 환경에서는 판매량 예측이 불가능하므로 시장상황(판매추이 등)에 맞춰 재고를 관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린 개념은 "린 스타트업" 방법론과도 이어지게 된다.
"린 스타트업" 방법론은 스타트업은 자원이 부족하니까,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만들어 낼 때까지 자원낭비를 줄이고 빠르게 시장검증을 수행해야한다는 것이다.

어쨌든 기업 입장에선 제품을 싸고 빠르고 좋게 만드는게 가장 효율적이다.
(기업에서는 이 효율성을 높이는 실행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필요하다.)

◈ ◈ ◈ ◈ ◈

"Managing Human Assets(인적자산 관리, 마이클 비어 外)"은 세계 최초의 인재전략 교과서라고 소개하고 있다.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인적자원관리" 과목을 개설할 때, 사용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한다.

이 책은 "직원"을 단순히 일하는 사람이 아닌 기업의 성공을 좌우하는 "자산"으로 인식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인재"로 육성할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을 담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이와 같은 원리를 실천하는 기업이 많지 않다는 것이 문제다.
최근 많은 기업에서 "신입사원" 채용보다는 업계에서 검증받은 "경력사원"을 채용하는 분위기로 변해가는 것 같다.

내 경우는 신입사원 공채로 입사해서, 다양한 직무를 거침으로써 경험치를 쌓았고 브랜드를 총괄하는 일까지 수행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신입사원을 뽑아 교육하고 검증하는데 들이는 투자보다는, 급여를 더 주더라도 경력사원을 채용하는 것을 선호한다.
(기업문화가 속도와 품질을 중시하는 것으로 바뀌다보니, 직원채용 방식도 변화한 것 같다.)

기업 입장에선 합리적인 선택으로 볼 수도 있지만...
한 번 돈으로 움직인 사람은 더 큰 돈으로 떠날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일정 비율은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육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모든 경력사원은 신입사원부터 시작한 것이다.)

인재를 확보했다면, 일관성있는 육성전략을 통해 최적 인재로 만들어야 한다.
이 책에선 인재전략은 일관성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뛰어난 인재일수록 자기계발 기회가 없거나 합리적인 성과배분이 없다면 미련없이 떠나갈 것이다.
(최근의 기업 채용은 "경력사원"을 선호한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 ◈ ◈ ◈ ◈

회계는 기업을 이해하는 가장 필요한 지식 중 하나다.

서점에 가면, (경영자나 현직자 대상이 아닌) 일반 직장인 대상으로 회계지식을 쉽게 소개한 책이 엄청나게 많이 나와 있다.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일 것이다.

여기에서 소개하는 "이나모리 가즈오의 회계경영"은 나도 읽어본 책이다.
오래 전에 읽었던 책인데, 지금도 강하게 남은 인상은 "돈"과 "수익"에 대한 직접적인 이야기였다.

이 부분은 내가 스타트업 멘토링이나 강의를 할 때, 강조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기업(스타트업)은 돈을 벌어야만 "사업"을 지속할 수 있고, "원대한 꿈(목표)"도 이룰 수 있다.
최소한 제조원가와 운영비(판매원가에 해당)는 벌어야만 수익은 없더라도 버틸 수는 있기 때문이다.

안타까운 경우는 (자신의) 창업 아이디어가 너무 좋아서, 쉽게 투자받아 기업을 운영할 수 있다고 믿는 창업자들이다.
모든 투자자들은 더 큰돈을 벌기 위해서 투자한다.
검증되지도 않은 아이디어만 믿고 투자하는 사람은 없다고 보면 된다.

빨리 시장진입하고, 제품/서비스를 판매해 본 후, 돈을 버는 모습을 보여줘야 투자자도 만날 수 있다.
그러러면 "돈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회계지식"을 알고 있어야 한다.
(투자를 위한 기업가치 추정에도 "재무제표"와 "투자이익률"등 회계관련 지식이 필요하다.)

사례로 든 경우는 장사도구를 "고정자산 취득"으로 계상할꺼냐, "비용"으로 계상할꺼냐의 차이를 보여주는 것이다.
회계지식을 가지고 있으면, 절세전략을 수립함으로써 기업의 이익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을 컨설팅하는 전문가도 있다.)

차이점을 명확하게 보여주기 위해 수치는 극단적으로 적용한 것으로 실제와는 다르지만...
회계시스템의 작동원리만 확실히 이해하면 도움이 될 것같다.

◈ ◈ ◈ ◈ ◈

이 부분도 내가 강조하는 부분이다.

스타트업의 사업계획서를 읽다보면, "SWOT 분석(강점, 약점, 기회, 위기 분석)"을 하는 경우가 있다.
SWOT 분석에는 반드시 "Cross SWOT 분석"을 통해 전략을 도출해야 한다.
(Cross SWOT 분석을 하기 위해, SWOT 분석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스타트업의 경우는 생각을 달리할 필요가 있다.

Cross SWOT 분석은 "강점-기회", "강점-위기", "약점-기회", "약점-위기" 외부/내부환경에 따라 4가지 유형의 실행전략을 수립하는 것이다.
대기업의 경우는 "약점을 보완"한다거나, "위기를 버티는 전략"을 실행할 수 있다.
경영자원에 여유가 있으니, 공격을 막아내면서 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스타트업은 다르다.
특히, 초기 스타트업은 자원이 충분하지 않다.

충분하지 않은 자원을 나눠서, "약점을 보완"하고, "위기를 버티는 전략"을 실행한다면,
"시장기회를 맞아 강점을 활용"하는 전략을 수립하는데 충분한 투자를 할 수 없다.
어차피 초기 스타트업은 경쟁자로 부터 지켜야할 것보다는 빼앗아야할 것이 더 크다.
얼마 없는 자원을 분산시킴으로써 공격력을 약화시킬 필요는 없다.

피터 드러커의 "자기 경영 노트"에 수록된 내용인데...
이 부분도 동일한 주장을 하고 있다.
약점을 보완하는데 노력하기 보다는 강점에 집중하면 더 큰 파괴력을 가질 수 있다는 내용이다.

강점을 더욱 뽀족하게 다듬어서, 강하게 밀고 나가는 전략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 ◈ ◈ ◈ ◈

시리즈 3번째 책인 "MBA 리더십 필독서"까지 전부 읽어봤다.
이론상으로는 전부 138권의 필독서를 살펴본 셈이 된다.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책을 본 것 같다.

이 시리즈는 단순히 저자가 추천하는 필독서에 대한 요약집을 수록한 것이 아니다.
필독서의 내용을 저자만의 방식으로 쉽게 풀이한 부분도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 책을 저술할 때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각 필독서가 담고 있는 인사이트를 전부 포함하는 것은 아니다.
그야말로 "핵심 중에서도 중요한 부분"을 몇 가지 발췌해서 설명한 것까지다.

제대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원저"를 읽어봐야 한다.
(나는 "MBA 마케팅 필독서 45"를 읽고, "당신의 세일즈에 SPINN을 걸어라" 시리즈 4권을 전부 구매해서 읽고 있다.)
이 "MBA 필독서 시리즈"는 "나에게 필요한 책"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책인 것 같다.

누군가의 조언이 필요할 때, "MBA 필독서 시리즈"의 목차를 살펴보고 해답이 들어 있는 책을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역시 세상에는 읽어야 할 많은 책이 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