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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2 삼국의 건국과 발전

[도서]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2 삼국의 건국과 발전

정혜원 글/무돌 그림/정양균 감수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어찌보면 한국사는 양도 방대하고 어려워서 가끔은 머리가 복잡하고해서 다가가기가 너무 어려워 고민이였는데.. 열어 보는 플랩북은 처음봐서 정말 말그대로 "이런 한국사책은 처음이라" 신기하기도하고 플랩을 열면 한국사를 더욱 자세히 흥미롭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되는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삼국이 세워지다

고조선이 멸망하고 한참 뒤 우리나라 땅에 고구려, 백제, 신라가 세워졌어요. 세 나라는 경쟁하고 싸우며 함께 성장했어요. 그 시대를 우리 역사에서 삼국시대라고 한답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는 각각 다른 건국 신화를 가지고 있어요. 함께 살펴볼까요?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2 中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의 2권은 삼국 시대부터 시작하여 가야, 발해에 관한 내용이예요.

고조선 멸망 후 고구려, 백제, 신라 세 나라가 어떻게 생겨나고 발전했으며 서로 한강을 차지하기 위해 노력했는지, 또한 삼국의 화려한 문화와 의식주 생활 모습은 어땠는지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사실적인 일러스트로 정성껏 담아놔서 그런지 쉽고 이해하기 쉽게 나와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그리고 이 책에서 빠지면 안되는, 『열어보는 플랩북』 이게 처음 뜯을 때는 토도독 뜯겨서 은근 손맛도 있어서 즐거워하더라구요. 하지만, 손맛과 동시에 살짝 불편하기도했어요 ㅠㅠ

 

특히, 여기 페이지가 제일 신기했어요. 위에 사진의 플랩북을 뜯으면?

 

 

짜잔 이렇게 3군데가 열린답니다. 충청남도 공주에 있는 백제 제25대 무령왕과 왕비의 무덤인 무령왕릉을 배경으로 이렇게 뜯으면 무덤에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여기는 과연 뭐가 있을까요~?! 흥미유발제대로~!!

 

 

이 플랩북은 손잡이 부분이 있더라구요 :) 토도독-

플랩도 다양한 각도와 방향으로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더라구요. 이건 어디로 열릴까~?!

 

 

무튼,플랩북을 열면 한국사를 더욱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진심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두께도 도톰해서 다칠걱정도없고 종이가 빳빳하여 아이에게 읽어줄 때도 편하더라구요 :D

동화책읽어줄 때 기억이 새록새록나면서.... ㅎㅎ

 

 

 

내용도 딱 군더더기없이 알짜배기만 있는 것 같았어요 :)

어찌보면 아이들이 읽기에는 글이 많아서 쉽게 포기할 수도 있었겠지만 그림도자세히 많이 나와있고 플랩을 열면 더 다양한 정보가 쏙쏙들어있다는 재밌는 요소가 추가된 책이라 아이들도 끝까지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고 저도 재밌게 설명하고 함께 익힐 수 있는 책이라 저는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그래서 말그대로 첫번째한국사 책으로 딱인 책!

 어른들에게도 어려울 수 있는 한국사인데 플랩을 열고 을 수 있어서 끝까지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고 정말 놀면서 한국사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아서 저는 너무 좋았어요.

 또한 이 책은 시리즈물로, 이 책포함 현재 출간된 3권말고도 앞으로 2권더 출간될 예정이라고하던데.. 저는 2권 읽어보니 넘나 좋아서 세트로 구매하고싶은 마음입니다 :)

 

 

 

열고열고열다보면 자연스럽게 한국사가 기억에 쏘옥-

호기심을 끌어내어 흥미를 유발하고 이해도를 높여 아이들이 우리 역사에대해 알아야할 정보들을 제공하는 이 책 너무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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