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도시를 떠나 새로 쓰는 부자 인생

 

 

 

지은이 | 조영민
분야 | 경제경영
면수 | 328쪽
정가 | 14,000원


부자 월급쟁이는 없지만, 부자 농부는 많다!

자영업보다 확률 높은 귀농 재테크

 

바늘구멍 같은 취직자리에 아등바등하는 취업 준비생이라면
마흔 줄 명예퇴직이 벌써부터 두려운 직장인이라면
은퇴 후 깜깜한 인생에 한숨만 나오는 가장이라면…….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인생, ‘귀농’으로 승부수를 걸어라!

 

은퇴 후 도시생활을 접고 농촌으로 이사하는 베이비부머(1955~1963년에 태어난 세대)가 늘어나면서 근 1~2년 새 귀농 인구가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다. 더 이상 귀농은 고향으로 발걸음을 옮기려는 향수에서가 아니라 제2의 인생을 위한 도약으로 자리 잡았다.


이제 ‘누구누구가 어떤 농사로 억대 연봉을 벌었다더라’는 식의 이야기는 새롭지 않을 만큼 많이 들리고 있다. 이 책은 대한민국 대표 부농으로 손꼽히는 이들 29인을 직접 만나 인터뷰한 내용을 담았다. 책 속에는 그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귀농에 성공했는지에 대한 스토리가 펼쳐져 있다. 단순히 귀농에 관심이 있는 이들뿐 아니라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성공을 거머쥔 이야기를 통해 인생을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도 삶의 조언을 건넨다. 또한 실제 귀농에 앞서 국가 지원금 및 지자체의 도움을 받는 방법, 각각의 작물을 재배할 때의 노하우, 재배한 작물의 판로 및 마케팅에 관한 조언까지 누구나 귀농 부자에 도전할 수 있도록 실전 로드맵을 풀어놓는다.

 

차례
프롤로그 - 내 인생을 바꿔준 ‘귀농 부자들’

Part 1. 젊은 귀농 부자들은 무엇이 다를까
 귀농도 사업이다
 귀농 vs 자영업 vs 직장 생활, 전격 비교!
 ‘귀농’이 무조건 ‘정답’은 아니다
 완벽한 귀농을 만드는 7단계
 3년만 준비하면 반드시 성공한다

 

Part 2. 꼼꼼한 준비, 예고된 성공!
 천생 농부 스타일의 젊은 귀농 부자들
 유황 먹인 돼지로 대박 신화 일군 고시생
 자라 양식으로 연 매출 5억 달성
 명품 치즈, 요거트 도전 3년 만에 연 5억 매출
 4개월 만에 억대 매출! 서울대 출신의 젊은 귀농인 
 전통 식초 장인으로 거듭난 컴퓨터 프로그래머
 서른다섯에 귀농, 친환경 오이로 1억 연봉!
 ‘봉독’으로 연 매출 2억 달성한 막내 양봉인
 유럽식 자연 농법으로 황금알 낳는다
 서른둘 청년, 국내산 블루베리의 선구자가 되다
 젊은 귀농인의 모범 답안을 제시하다

 

Part 3. 마음만은 우리가 더 젊다,
 인생의 이모작에 성공한 귀농 부자들
 평범한 자영업자에서 연 매출 40억 새송이버섯 농장주로
 자식처럼 키운 닭으로 소년 시절 꿈을 이루다
 틈새시장 공략에 성공한 예순의 초보 농부
 40년 공직생활 접고 4년 만에 귀농 성공
 당찬 여장부의 선택, 연 매출 6억을 낳다
 성실함으로 정면승부! 연 매출 3억 달성
 자연에서 700만 원씩 월급 받는 노후생활
 정년퇴직 이후 야생에서 가슴 뛰는 삶을 얻다
 교수에서 전통 장 명인으로 새로운 인생
 국내 최초로 유기농 배를 생산한 고집쟁이 농부


Part 4. 내 인생은 내가 개척한다,
 위기를 기회로 바꾼 귀농 부자들
 IMF를 잊게 해준 8억 짜리 친환경 토마토
 명예퇴직으로 잃은 명예, 옥수수범벅으로 되찾다
 화재로 날린 30억 극복하고 연 매출 40억 달성
 월세 30만 원에서 20억 매출 신화 이룬 마케팅의 여왕 
 의식불명의 남편 일으킨 검은콩 이야기
 태풍에 떨어진 사과에서 시작된 귀농 부자의 꿈
 인생의 쓴맛, 이혼의 아픔, 배추로 극복하다
 ‘페루의 인삼’ 특수 작물 마카로 승부수
 공부하는 농사꾼, 달콤한 딸기로 다시 일어서다

 

Part 5. 귀농 사용 설명서
 꼭 알아야 할 필수 귀농 기본 지식
 귀농 창업과 주택 구입 방법
 귀농 멘토를 찾아주는 교육 지원 사업

에필로그 - 10년 후, 나의 귀농 인생을 준비한다

 

-부록-
 1. 지차체별 농업기술센터
 2.현장 실습교육 교육장

 

조영민
중앙일보 천안‧아산팀 기자였던 저자는 천안‧아산 일대를 돌며 귀농으로 성공한 이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부농의 꿈 일군 사람들’이라는 특집 기사를 내보냈다. 수많은 귀농 부자들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 귀농이 다른 사업들과는 다르게 인생이라는 자본 전체를 걸어야 하는 중대한 도전임을 실감했다. 또한 퇴직이나 은퇴로 인한 타의적 귀농보다는 불확실한 미래를 타파하기 위한 사업의 개념으로 귀농에 도전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렇듯 변화한 귀농 트렌드에 발맞춰 전국의 귀농 부자들을 찾아다니기 시작했고, 그들의 실제적인 노하우와 성공 스토리, 소중한 귀농 팁들을 정리해 《젊은 귀농 부자들》로 펴냈다. 


저자는 이 책을 준비하면서 자신의 인생에 새로운 물음표를 제기하게 됐고, 결국 기자라는 명함을 버리고 인생의 로드맵을 다시 짜기에 이르렀다. 현재 마음이 맞는 동료들과 ‘감성 푸드’라는 착한 프랜차이즈 회사를 만들어 운영하면서, 최종 목표를 귀농 부자로 설정한 10년짜리 로드맵을 실현시켜가는 중이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