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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 조선을 관통하다

[도서] 서학, 조선을 관통하다

정민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조선하면 유학으로 점철된다.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동학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할 수 있겠지만, 조선의 사상의 주류는 유학이라 할 수 있겠다. 유학에 대한 연구들은 지금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지만 그 양과 질에 대해 따진다면 부족하지 않으리만큼 이미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충분히 발전되어가고 있는 중이다라고 말할 수 있겠다. 그러다보니 조선의 그 이면에 흐르고 있는 유학 이외의 사상과 종교에 대해서는 한없이 부족한 정보와 연구가 진행 되었다. 특히나 조선후기의 주요 사상이라고 말할 수 있는 서학, 이른바 천주교와 관련한 연구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부분이라 할 수 있겠다. 정민교수의 이번 책은 이러한 부족함을 그나마 메울 수 있는 주요한 연구업적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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