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도서

봄, 봄내음 맡으며 어딘가로 무작정 떠나고 싶을 때, 리스본행 야간열차를 읽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영화의 잔상을 기억하며 한구절 한구절 읽을 때 마다 밀려오는 그 때 거기, 봄의 시작을 리스본행 야간열차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2

댓글쓰기
  • 마징가

    어디론가 그냥 떠나고 싶다...주말에 해운대 갔다 오고 싶다...바다 구경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돌아오고 싶다...
    https://www.facebook.com/?ref=tn_tnmn

    2015.04.10 01:44 댓글쓰기
  • 큰엄마

    영화와 도서 다 너무 잘본작품이랍니다^^

    2015.04.20 22:02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