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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 있는 오클랜드 대학교의 슈리너 히라는 애인이 있는 160명의 사람들에게 ‘자신이 달라지려고 노력해야 합니까?’, 아니면 ‘상대방이 달라지려고 노력해야 합니까?’하고 물어봤다. 또한 최근 반년 동안 서로의 관계가 어떻게 좋아졌는지, 또는 나빠졌는지에 대해서도 물었다.

그러자 ‘상대방이 달라져야 한다’고 대답한 커플일수록 상황이 잘 개선되지 않았고, 또 서로의 관계도 악화되었다는 결과를 얻었다. 오히려 서로의 관계가 좋아진 것은 ‘자신이 달라지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대답한 커플이었다고 한다.

(중략) 요컨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바꾸면 된다. 상대방에게 행동이나 성격을 바꾸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바꾸는 것이라면 지금 당장 할 수 있다. 또한 서로의 관계가 한층 더 원만해진다. (p. 60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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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나이토 요시히토 저/김한나 역
유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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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