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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강과 같은 것이다. 만약 당신이 직접 노를 젓고 있으면 스스로 방향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고, 흐름에 몸을 맡기면 당신이 타고 있는 급류를 따라 떠내려가야 하는 것이다. 카르마를 원하면 카르마를 받을 것이다. 당신의 운명이 냉혹한 상황이나 전생의 실수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그로써 그에 상응하는 가능태를 스스로 실현시키는 것이다. 당신이 운명을 결정하는 자가 되고 싶다면 그것도 당신의 힘으로 가능하다. 이중거울은 모든 것에 동의해줄 것이다. 문제는 당신이 그것을 사용할 줄 아는가에 달려 있다. (p. 188~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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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서핑의 비밀

<바딤 젤란드> 저/<박인수> 역
정신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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