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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쯤 피어나기 시작했던 칼란디바 꽃들을 잘라 작은 술잔에 꽂아보았어요.
식물 돌보기를 어려워하던 저에게 와서도 잘 자라주는 순둥이 친구들이라 너무나 감사한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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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부자의우주

    칼란디바 꽃
    이름은 처음이지만 꽃은 익숙한 듯요.
    아름다운 꽃 공유 감사합니다 ~~ 크리스탈호이님 ^^

    2021.03.27 22:2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크리스탈호이

      요즘은 꽃집마다 팔고 있는 흔한 식물이 되었더라구요~ ㅎㅎ 그만큼 키우기 쉬워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자주 들려주셔서 저도 감사합니다~ 부자의우주님^^

      2021.03.27 22:36
  • 스타블로거 이하라

    꽃집에서 봤나봐요.. 식물을 잘 모르는데도 눈에 익은듯한 느낌이었거든요..
    예쁜 꽃을 사진으로라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3.27 23:19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크리스탈호이

      엄청 흔한 식물이라 익숙하실거에요~ 띄엄띄엄 게으른 블로그가 되었는데도 자주 들려주시고 글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하라님^^ 편안한밤 보내시길 바래요~~

      2021.03.29 20:48
  • 사랑님

    이름도 꽃도 너무 예쁘네요... 저도 요즘.. 화초 키우기에.. 열심이라서 ㅋㅋㅋ 꽃 보니 너무 반갑네요..
    예쁘게 사랑으로 풍성히 키우시길요~~~

    2021.03.28 00:16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크리스탈호이

      감사합니다^^ 사랑님~~ 함께 초록이들과 좋은 시간 만들어가요~~^^ㅎㅎㅎㅎㅎ

      2021.03.2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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