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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병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도서] 모든 병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후지카와 도쿠미 저/김단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사람이 아무리 풍족한 삶을 살고 있더라도 아프거나 병에 걸리면 모든 것이 무너지는 것 같습니다

남편이 아프기에 친정아버지가 편찮으시기에 병에 관심이 많은 저인데 너무나 도움이 되는 책이 만났답니다

후지카와 도쿠미님의 '모든 병은 스스로 고칠수 있다'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데도 많은 현대인들이 만성질환에 시달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식단으로 인함이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탄수화물과 채소 위주의 잘못된 식단으로 질적 영양실조 상태에 있다고 합니다

이는 만성질환의 원인이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책에서는 분자영양학에 근거하여 체계적인 영양섭취를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고단백 저당질 식사를 통한 식생활 개선과 건강기능식품을 통한 적절한 영양 섭취만으로도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섭취량은 넉넉할지라도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한, 즉 불필요한 영양소를 과잉 섭취하는 ‘질적’ 영양실조가 더 큰 문제입니다

단백질은 과잉증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루 체중 1kg당 단백질 4.4g 정도까지는 섭취해도 괜찮습니다. 체중 65kg의 성인 남성이 하루에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의 최대량을 계산해 보면 286g이 나옵니다. 이것은 단백질 함유량이 90%인 프로틴 1kg을 3일 안에 다 먹을 때 해당하는 양입니다.

단백질은 과잉증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루 체중 1kg당 단백질 4.4g 정도까지는 섭취해도 괜찮습니다. 체중 65kg의 성인 남성이 하루에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의 최대량을 계산해 보면 286g이 나옵니다. 이것은 단백질 함유량이 90%인 프로틴 1kg을 3일 안에 다 먹을 때 해당하는 양입니다.

단백질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 영양소로 수분을 제외한 70%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국인은 탄수화물 섭취가 많아 균형잡힌 식단을 지키기가 어려워 저자는 매일 식단에서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의 절대량을 충족할 수 없다면 프로틴과 건강기능식품의 도움을 받을 것을 권유하고 있고 고령자나 소식을 하는 사람은 식사만으로 우리몸에 필요한 단백질을 섭취하기 어려우므로 단백질 보충제를 꼭 섭취해야 한다고 하네요

 

'모든 병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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