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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역습

[도서] 암의 역습

곤도 마코토 저/배영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그동안 알던 암이라는 무서운 병에 대한 대처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암의 역습'

암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생각나는 단어는 '조기 발견, 조기 치료' 그래서 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매년 받는 '건강검진'

'암의 역습'에서는 암에 역습당하지 않기 위해 건강검진을 받지 말라고 합니다

그동안 알았던 암에 대한 상식이 모두 잘못된 것임을 말하는 '암의 역습'

'암의 역습'의 저자는 곤도마코토라는 암 전문의라고 합니다

50년간 4만명 이상의 암 환자를 진료하면서 암 치료로 죽어간 사람들의 사례를 밝히며 많은 이들에게 암에 관해 올바르게 알게 하고 암의 역습을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 '암의 역습'을 저술하였다고 합니다

 

'암의 역습'에서는 암은 메스로 건드리는 순간 역습을 한다고 합니다

암은 노화현상이므로 가만히 두는 방치요법이 암의 역습을 막는 가장 좋은 치유법이라고 하며 암과 싸우기보다 노화로 받아들이고 암을 방치하면서 완화 케어를 받으며 통증을 관리하는 것이 수명도 늘리고 여생을 편하게 보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2년전 저희 친정아버지께서도 간암 진단을 받으셨고 위험을 무릅쓰고 수술을 받으셔서 좋아지는가 싶더니 작년에 다시금 암이 재발을 하여 지금은 모든 치료를 포기하신 상황에서 '암의 역습'은 놀라운 내용들이 가득하였습니다

 

암의 역습은

제1장 암의 역습에 관한 Q&A-암검사, 치료, 후유증, 부작용 등

제2장 암과 싸우지 마라-곤도 마코토의 세컨드 오피니언 외래에서 만난 사람들

제3장 암과의 공생-몸을 해치지 않고 평온하게 암과 함께 지내는 방법

제4장 이것만 하면 암이 예방되거나 사라진다는 말은 전부 엉터리-암 환자들을 헷갈리게 하는 풍문들

암과 공생하기 위한 마음가짐30가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알게 되는 '암의 역습' 한번쯤은 꼭 읽어보시면 좋을 듯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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