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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독해 초등 국어 5-1 (2022년용)

[도서] 하루 한장 독해 초등 국어 5-1 (2022년용)

미래엔 초등 국어 연구회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아이가 초5로 올라갈 때까지 미래엔 하루 한장 독해를 만나본 적이

없는데 이제야 접하게 되었네요..

하루 한장 독해가 그렇게 유명하던데 저희 아이가 몇 주간 쭈욱

풀어보니 그 이유가 다 있었구나 싶어요..

"하루 한장 독해"는 하루 한장 50일 완성으로 교과 학습 단계에

따른 필수 독해 전략을 하루 한 장으로 완성하게 도와줘요.

양이 그리 많은 편이 아니라 가벼운 마음으로 대면하지만 막상

풀어보면 문제 수준은 쉽지많은 않다는 사실...

하루 한장 독해는 각 학년, 학기에서 다루고 있는 독해 전략 선정,

독해력 뿐만 아니라 교과 학습 능력도 키울 수 있어요..

12월 말부터 평일에 빠짐없이 풀고 있는 하루 한장 독해가 이만큼이에요..

첫 단원에서는 주장과 근거의 타당성 평가하기에 대해 학습을 해봤어요.

학습만화로 가볍게 앞으로 배울 내용을 읽어보고 그 아래에

있는 선생님의 설명을 꼼꼼히 읽어보면 훨씬 도움이 돼죠.

주장하는 글에는 논설문,연설문,참여를 요구하는 글,제안하는 글 등이 있어요.

주장하는 글을 읽을 땐 주장이 타당한지 잘 따져 봐야 하는데,

타장성을 따지는 방법은 주장하는 내용이 가치 있는지,실천 가능성이

있는지, 그리고 근거가 적절한지 판단하면서 읽는거에요..

1단원 에서는 주장하는 글들을 읽어보고 글쓴이의 주장을 파악하고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를 찾고, 주장의 타당성과 근거의

적절성을 평가하는 연습을 해보게 됩니다.

저희 아이는 문학책만 좋아해서 비문학 책은 제가 아무리

도서관에서 열심히 빌려와도 잘 읽지 않아요.

그래서 이렇게 하루 한장 독해를 통해 독해력을 기르는

연습을 하는게 필요하다 싶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긴 지문을 읽고 글쓴이의 주장에 대한 근거를

보고 적절한지 판단하고 이유를 써보라는 문제에서 틀렸어요..

글을 읽고 글쓴이의 입장이 되어 문제를 풀어야하는데

자꾸 자기 입장에서 생각을 하는 문제가 있네요...

문제를 모두 풀고 나면 재미있는 낱말 놀이터에서 관용 표현의

뜻을 알아보는 활동을 해봐요...

식은 죽 먹기, 발이 넓다,미역국을 먹다,손발이 잘 맞아.같은

관용 표현의 뜻을 알아보고 왜 이런 표현이 나오게 됐는지 알아봐요.

하루 한장 독해를 마무리하고 항상 학습한 날짜를 쓰고

확인 체크를 해요..이렇게 하면 뭔가를 꾸준히 공부한다는

기분이 들어 뿌듯함이 느껴질거 같아요..

 

하루한장 앱을 폰에 설치하고 집에 있는 하루 한장 시리즈를

추가해 놓고 공부할 시간을 설정해 놓으면 그 시간에

알람이 울려요. 공부를 끝내고 요렇게 하루에 하나씩

스티커를 모으는 재미도 있어요..

스티커도 얻고 은행나무 표에 그날의 학습을 완료한 후 은행나뭇잎을

한 장씩 붙여가면서 아이가 성취감도 느끼게 도와줍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 집필진이 개발한 독해 맞춤 프로그램인

하루 한장 독해로 국어 학습의 기초를 튼튼히하고

독해 전략을 집중 연습할 수 있어 지금까지 상당히

만족하면서 잘 풀고 있어요..

하루에 공부하는 양도 많지 않아 아이가 부담없어 하고

새 교육 과정에 따라 다양한 독해 제재를 다루기

문학책만 읽으려고 하는 저희 아이에게 특히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 하루 한장 독해 5-1 다 풀고나면

학기 중에 5-2로 이어서 쭉 진행하려고 합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무상 제공 받아 아이와 직접 체험 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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