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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무 무지개 택배 1

[도서] 무무무 무지개 택배 1

박현숙 글/백대승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무무무 무지개 택배 : 뒤바뀐 주소 - 우리 학교"

 
 

"무엇이든, 무슨 일이 있어도 무조건 배달하는 무무무 무지개 택배"

언제부턴가 우리 일상생활에 택배가 자리 잡고 

이제 택배가 없다면 얼마나 불편할지..

그 이전엔 어떻게 생활을 했는지조차 생각하기 힘드네요^^;;

 

그런 택배를 소재로 만든 무무무 무지개 택배

한번 들여다볼까요?^^

 

13세 이하 어린이 손님만 받는 무무무 무지개 택배회사

무무무는 무엇이든, 무슨 일이 있어도, 무조건 비밀을 지키며 배달한다의

무무무를 따서 붙인 이름이었어요~

이 택배회사에선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깍지라는 이름의 검은 얼굴을 한 소년이에요~

깍지는 실수가 잦아서 기숙사에서 멍청이로 소문이 났죠~

택배회사에서 배달원들은 30일만 일할 수 있는데

깍지에겐 며칠 안 남았어요~

 
 

30일이 동안 배달을 완료하지 못하면

끔찍한 일이 기다리고 있다고 해요~

배달을 완료하면 30일 후 주인에게 돌아갈 수 있다는 택배회사.

깍지는 성공해서 주인에게 돌아갈 수 있을지.. 

 

근데 하필이면 깍지가 배달해야 할 택배가

주소가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엉망진창이기까지 해요~

깍지는 배달을 잘 할 수 있을까요?

 
30일 안에 배달을 완료해야 주인을 찾아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간다고 해요~
돌아가지 못하면 영원히 캄캄한 담에 붙어서 살아야 한다네요..
수천 미터의 높이로 된 담. 
답답해 담이라 불리는 곳에 살지 않으려면 
30일 안에 주인을 찾아야만 해요~
 
 
꼭 성공해야 하는 배달.
송장을 보지만 송장은 알아볼 수 없게 되어있었어요~
받는 사람도 주소도 뒤죽박죽.. ㅠ
근데 하필 그때 이상하게 생긴 벌레가 상자 안으로 들어가 버려요
깍지는 택배 상자를 열어버리죠.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이었어요~
 
 
우여곡절이 많은 깍지..
어떤 여정을 거치게 될지..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지...
 
택배를 소재로 재미있는 이야기가 
순식간에 책으로 빠져들게 만들었어요~
방학 동안 아이들이 재미있는 도서 하나를 추가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 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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