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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다는 착각

[도서] 생각한다는 착각

닉 채터 저/김문주 역

내용 평점 1점

구성 평점 1점

내가 글을 읽어낼 만큼 문해력이 없는 것인지.. 저자가 글을 어렵게 써서 번역이 따라가지 못하는 것인지... 정말... 지식을 읽어내고 싶어도... 적힌 문장이 뭘 말하는지 해독하느라 정작 책에서 무엇을 말하려는 건지 파악하기가 힘듭니다. 왠만하면 참고 읽으려고 했는데 짜증나서 글 남기네요..

'동시실인증 장애를 가진 사람이 더 이상 환경을 원할 때마다 이용할 수 없을 때 일어나는 일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

'감각적 정보의 조각에 의미를 부여하면서 지각적 세계를 스캔하고 탐구하는 능력은 상실될 것이다' ??

'우리가 마음대로 감각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감정으로, 우리가 바라는 세부 내용이 무엇이든 밝혀낸다' ???

앞뒤 문장을 읽고 저런 문장들을 해독 해보려해도(이해가 아니라 해독입니다) 뭔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런 문장이 저 3문장이 아니라 책을 읽다가보면 매 장마다 심심찮게 보입니다.

너가 문해력 딸리네...라고 떠넘기면 할 말 없는데요.. 리뷰들을 보니까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불편하신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싼 책도 아니고 16000원이나 되는 책을 파시는건데 너무하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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