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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 마음 아프지 않게, 둘째 아이 마음 흔들리지 않게

[도서] 첫째 아이 마음 아프지 않게, 둘째 아이 마음 흔들리지 않게

이보연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첫째는 열살, 둘째는 세살. 아들 둘을 키우면서 걱정되는 많은 내용들이 있다.

이 책은 그런 부분에서 공감을 많이 하게 된다. 동생이 가진 장난감을 형이 뺏었다고 울면서

엄마에게 달려갔을때의 대처법. 나이, 남녀를 섞은 말을 하지 않는법등은 공감이 된다.

형이니까 양보해야지, 동생이니까 어렇게 해야지.

나역시도 사실 생각없이 내 밷었던 말들이 떠오르게 된다.형이 동생을 처음 만났을때의 느낌이 어땧는지 얼마나 고민을 많이 했을까? 나의 사랑을 뱃기지 않을까? 동생만 좋아해라는 말을 듣고 난 어떻게 했을까? 나이차이가 조금나서 괜챦을줄 알았지만 생각해보면 사랑의 분배가 쉽지는 않은것 같다.

형은 조금 컸기에 방치되기 일수고 동생에게만 시간을 할애하면 많이 안아주지 못했던 점을 반성하게 된다. 항상 형제애가 있었으면 하는게 바램이었듯이 첫째를 위해서 어쩌면 동생을 선택했을텐데 첫째에게 너무 소홀한 느낌을 지울수 없다. 세상에 가장 가까운 파트너. 부모보다 오랜시간 함께할 동반다.

나역시 삼형제가 나이가 드니 서로 힘이 많이된다는걸 느끼게 된다.

험한 세상 살아가면서 형제가 얼마나 힘이 되는지 부모의 입장에서 항상 신경을 써야겠다.

두 아들을 모두 사랑하지만 절대 편애없이 항상 아이들의 시각에 맞추어 서로서로 사이좋게 지낼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나의 역할이 중요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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