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초등학생 반듯한 글씨체 만들기

[도서] 초등학생 반듯한 글씨체 만들기

강승임 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최근 미꽃체가 유행하고 있다.

인쇄체처럼 반듯한 글씨를 인스타에서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안해지고 

나도 그렇게 글씨체를 쓰고 싶다는 생각이든다.

초등5년 아들의 글씨체를 보면서 화가 났다. 초등학생이 이정도 밖에 글씨를 못쓸까?

삐뚤삐뚤, 선도 안맞고 크기도 다양하고 겹쳐쓰고.

하지만 나의 초등시절을 생각해보면 별반 다르지 않았을테다.

나역시도 매일 펜글씨 쓰기를 하고 있따. 정말 글씨체를 바꾸는 일은 쉬운일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면서 매일 쓴다. 

글씨기도 반복이고 반복은 천재를 낳는다고 했다.

매일 글을 쓰다보니 확실히 과거의 글씨체보다 많이 나아졌다.

그리고 글을 쓸때는 마음이 집중되고 평안함을 느끼게 된다.

매일 매일 다른 글씨체지만 반복적인 과정속에서 나의 마음도 성장하고 있다는걸 느낀다.

글씨체를 바꾸는데는 반복과 필사가 최고다.

씨를 쓰면 마음도 좋아지고 자기계발서를 필사하면 책도 읽으면서 마음속에

내용을 새기게 되는 시간이 된다.

아들도 언젠가는 잘쓰게 되겠지?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