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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투 런

[도서] 본 투 런

크리스토퍼 맥두걸 저/민영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정말 마라톤 관련 서적중에 최고다.

달리기라는 내용이로 이런 글을 어떻게 쓸수가 있을까?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가도 달리기 관련 책을 썼고 달리기도 직접 하는 작가다.

이런 글을 보게 되면 꼭 달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본투런을 읽으면서 마라톤의 위대함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사람은 달리기 위해 태어났고

달려야 늙지 않는다. 늙어서 못달린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사람은 달리기 위함 신체구조와 세상어느 동물보다 오래 달릴수 있다.

인간이 더 잘 달릴수 있도록 개발을 하는 운동화는 부상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맨발로 달릴수 있다면 가장 좋은 달리기다.

달리기에 운동화가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말에 감동을 받는다.

그냥 달리는 거다.

오늘도 달리고 내일도 달리고 계속적으로 달릴수 있다면 신체건강, 정신건강을 모두

오래도록 유지할수 있다. 누군가에게 마라톤을 추천해야하는 이유를 하나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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