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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모든 뮤지엄들을 다 가본 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의 굿즈들을 참 좋아한다.

 

뮤지엄에서 소장하고 전시하는 작품들에서 모티브를 가져와 만든 굿즈들이 많은데,

무척 좋은 아이디어 같다.

 

예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명품보다 더 가치 있을 수 있고,

그 자체로 작품을 소장한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니깐.

그 뮤지엄에 방문하고 해당 작품을 본 사람에게는 그 추억을 거듭 상기시켜주기도 하고.

 

여러모로 의미 부여하기에 좋은 제품들이다.

 

굿즈를 개발하는 쪽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참고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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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 포스팅을 하면서메트로폴리탄 뮤지엄 같은 경우자신들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들에서 영감을 얻어만든 굿즈들이 많고,그게 참 좋다고 말했는데 이 티 코스터가 하나의 예이다. 딱 봐도 양탄자 모양이다.뮤지엄에서 소장하고 있는 무굴 제국 시대의 양탄자의 모양과 패턴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티 코스터로 만들었다. 어디에도 없는유일무

    2017.12.29 08:25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