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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메리 셸리, ~11.1, 326)
그대는 할말을 어디에 두고 왔는가 (허수경)
슬픔 만한 거름이 어디 있으랴 (허수경)
혼자 가는 먼 집 (허수경)

너 없이 걸었다 (허수경)

 

무너진 세상에서 (데니스 루헤인, ~11.7)
매혹당한 사람들 (토머스 컬리넌, 592)

시간 망명자 (김주영, ~11.9, 392)
사랑한다는걸 어떻게 알까요 (린 판덴베르흐 글, 카티예 페르메이레 그림)

굿바이 조선 (김소연, ~11.16, 272)


The Night Gardener (Terry Fan & Eric Fan)
Ocean meets sky (the Fan brothers)
바다와 하늘이 만나다 (테리 펜, 에릭 펜 글 그림)
알제리의 유령들: 제23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황여정, ~11.19, 216) 10월에 이어 두 번 읽음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조세희,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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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11.15.2018 현재 140권.

    11월은 보름 동안 15권의 책을 읽었다. 근래 들어 가장 많이 읽은 것이긴 한데, 이 중 세 권은 그림책이라는 걸 감안할 필요는 있다. 곧 월말이니 자세한 건 그때 기록하기로 하고, 10월에 영면한 허수경 시인의 시와 산문을 찬찬히 읽으며 고인을 추모했다는 것만 여기에 남기도록 하자.
    10월에 황여정의 <알제리의 유령들>을 읽은 후로는 고른 책들보다 다 좋았다. 한동안 실패한 독서만 해서 지쳤는데(이젠 그만 읽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오랜만에 좋은 책들과 동행하며 여러모로 회복된 시간들.

    #읽은책들 #독서

    2018.11.22 12:17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11월엔 15권의 책을 읽었다. #허수경 의 시집과 산문집을 시간날 때마다 조금씩 느리게 읽었고, 네 권의 #그림책 을 주말에 틈틈이 남편과 읽었다. 여전히 좋았던 건 #데니스_루헤인 언제 읽어도 좋겠지만 요즘 같이 밤이 긴 계절에 읽기에 제격이다. 대한제국 시기와 일제 강점기를 주로 다루는 #김소연 의 소설도 좋았고, 대작가 #김주영 과 동명이인인 #김주영의 <시간망명자>도 이채로웠다. 지역에서 지역으로 공간적 이동을 하는 게 아니라 과거에서 미래로 시간 망명을 한다는 컨셉. #메리셀리 의 #프랑켄슈타인 으로 한 달을 열었고 #조세희 의 #난장이가쏘아올린작은공 으로 11월을 마무리했다.

    #읽은책들 #독서

    2018.12.01 06:17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