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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명 서정시 (나희덕)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조세희, ~12.12, 351)
책기둥 (문보영)
열두 발자국: 생각의 모험으로 지성의 숲으로 지도 밖의 세계로 이끄는 열두 번의 강의 (정재승, ~12.20, 400)
아몬드 (손원평, ~12.22, 234)


Artists and their cats (by Alison Nastasi)
Lo-fi (강성은)

잠 1 (베르나르 베르베르, ~12.25, 304)
잠 2 (베르나르 베르베르, ~12.28, 312)
우리는 날마다 (강화길, 공선옥, 권정현, 김도연, 김선영, 김성중, 김종광, 박민정, 박상, 박상영, 박생강, 서유미, 우다영, 유응오, 유재영, 이경석, 이만교, 정지향, 최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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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12.15.2018 현재 147권. 엄밀히 말하면 12월 22일인 오늘까지 읽은 책들을 정리한 거다. 매달 보름에 업데이트하는 게 원칙인데 제대로 지킨 적이 거의 없다. 그래도 일년에 열두번 늦더라도 꼬박꼬박 업데이트를 해서 이 목록을 완성시킨 게 어딘가. 현재로선 그 정도에 만족하는 걸로. 12월 들어 지금까지 여덟 권의 책을 읽었다. #조세희 선생의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은 11월에 이어 한 번 더 읽었는데 때마침 일어난 김용균 씨의 사망 사고 때문에 더욱 가슴 아프게 읽었다. #비정규직 은 정규직의 내일이다.
    #나희덕 의 <파일명 서정시> #문보영 의 <책기둥> #강성은 의 <Lo-fi> 도 조금씩 읽고 있다. #정재승 의 <열두 발자국> 과 #베르나르_베르베르 의 <잠>은 뇌를 활성화시켜준다. 만나면 좋은 친구같은 고마운 작가들. #손원평 의<아몬드>는 책 표지만 보고 만화나 그래픽노블인 줄 알았는데 장편소설이었다. 작가의 담담하지만 따뜻한 문체가 좋았다. <Artists and their cats>는 아주 얇은 책이다. 사진집이라고 해도 무방하지만 뭐라고 부르건 크게 상관없는 책이다. 왼쪽엔 작가와 고양이이 사진이 실렸고 오른쪽엔 그 인연에 대한 아주 짧은 글을 실었다. #예술가 와 #고양이 이 둘을 모두 좋아하는 독자들에겐 이 조합만큼 좋은 선물도 없을 게다. 크리스마스가 꿀꿀할 것 같은 사람들에게 강추. 연말연시가 따뜻해질 거다.

    #읽은책들 #독서

    2018.12.23 13:05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12월엔 바쁘기도 하고 아픈 날도 많아서 집중해서 책을 읽지를 못 했다. 한 달 동원 10권의 책을 읽었는데 그 중 3권이 시집이고 한 권은 예술가들과 그들의 고양이를 사진과 함께 실은 얇은 책이다. #정재승 의 <열두발자국> 과 (올해 유일하게 읽은 '자연과학' 서적이다. --;) #베르나르베르베르 의 <잠> 은 묘하게 겹치는 부분이 많아 읽는 재미가 있었다. 두 책을 읽는 동안 참 다종다양한 많은 꿈을 꾸었다. 뇌를 활성화해주는 독서가 개인적으로는 제일 즐겁다. 삶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니깐. 칭찬이 자자했던 #손원평 의 소설을 처음으로 읽었고 고대했던 #문보영 과 #강성은 의 시집을 조금씩 읽고 있다. 오래도록 잊을 수 없는 건 #조세희 의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90년대에 이 소설을 읽었을 땐 과거의 한 때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현실이라는 게 가슴 아프다.

    #읽은책들 #독서

    2018.12.31 09:56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2018년 하반기에는 68권의 책을 읽었다. 올해 총 149권의 책을 읽었으니, 하반기엔 상대적으로 책은 많이 구입하고 독서는 적게 한 셈이다. 일년에 2-300권 읽던 때에 비하면 많이 줄인 셈이지만 운동에 할애하는 시간이 늘어난 걸 감안하면 여전히 독서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고 할 수 있겠다. 일년에 100권 정도까지 줄이고 관심 분야를 좀더 넓혀 다양한 활동을 하면 좋겠는데, 2019년엔 그럴 수 있으면 좋겠다. 인문과학 서적이나 역사서, 사회과학 서적은 거의 못 읽어서, 내년엔 이쪽 책들을 읽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싶고.

    #읽은책들 #독서

    2018.12.31 10:14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