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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날이나 저녁때 (황인숙) 친필사인본
불란서 고아의 지도 (박정대) 친필사인본
마르지 않은 티셔츠를 입고 (김이듬) 친필사인본
밤, 비, 뱀 (박연준) 친필사인본
배틀그라운드 (문보영) 친필사인본

 

내가 내 심장을 느끼게 될지도 모르니까 (정다연) 친필사인본
그 사랑 놓치지 마라: 수도원에서 보내는 마음의 시 산문 (이해인)
무구함과 소보로 (임지은)
화살시편 (김형영)
울타리의 노래 (이설빈)

 

여기까지 인용하세요 (김승일)
무족영원 (신해욱)
내가 사랑한 명화 (김원일)
공감 연습: 부서진 심장과 고통과 상처와 당신에 관한 에세이 (레슬리 제이미슨)
낯선 시간 속으로 (이인성)

 

내가 그대를 잊으면: 트루먼 커포티 미발표 초기 소설집 (트루먼 커포티)
프랑스 현대시사: 보들레르에서 초현실주의까지 (마르셀 레몽)
김이석 소설 선집 (김이석 지음, 이태동 엮음)
기담 (김경주)
칠 일이 지나고 오늘 (이성미)


너는 잘못 날아왔다 (김성규) 

사랑의 어두운 저편 (남진우) 

새벽에 눈을 뜨면 가야 할 곳이 있다 (민영) 

목숨이 두근거릴 때마다 (유병록) 

보랏빛은 어디에서 오는가: 나희덕이 읽은 우리 시


분홍색 흐느낌 (신기섭)

고백이 참 희망적이네 (유강희) 

어쩌다 침착하게 예쁜 한국어 (고운기) 

숲시집 (유종인) 

아버지 형이상학 (박찬일) 


어디서부터 오는 비인가요 (윤의섭) 

래디컬 투게더: 래디컬 제자에서 래디컬 공동체로 도약하라 (데이비드 플랫)


The Better Angels of Our Nature A History of Violence and Humanity (by Steven Pinker)

The Shape of Water (by Guillermo del Toro and Daniel Kraus)

The Little Drummer Girl (by John le Carre)

Goya and the Altamira Family (by Xavier F. Salomon)

Tapestry in the Baroque: Threads of Splendor (Metropolitan Museum of Art Publications) (by Thomas P. Campbell)


This Side Paradise (by Francis Scott Fitzgerald) First Edition

A Little Hatred: The Age of Madness Book 1 (by Joe Abercrombie) Singed Edition

MATISSE (by John Jacobus and Henri Matisse)

Gustav Klimt (by Gustav Klimt and Peter Russell)

Manet by Himself: Correspondence and Conversation: Paintings, Pastels, Prints and Drawings (by Juliet Wilson-Bareau)


Scook: The Complete Cookery Course (by Anne-Sophie Pic)

The Starlet and the Spy (by Ji-min Lee)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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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12.15.2019 현재 239권.

    흠... 12월엔 '구입한 책들' 포스트 조차 만들지 않고 있었네. 심하다. 업데이트를 더디 하기는 해도 아예 안 만든 적은 없었는데. 암튼 12월 들어 보름 동안 20권의 책을 구입해서 지금까지 구입한 책은 총239권이다. 생일이 있다보니 보통은 12월에 가장 많은 책을 구입하는 편이다. #시집 들을 주로 구입했다. #황인숙 #박정대 #김이듬 #박연준 #문보영 #정다연 의 #친필사인본 을 구입했다. #임지은 #김형영 #이설빈 #김승일 #신해욱 #김경주 #이성미 의 시집도 구입했다. #이해인 수녀님의 산문집과 #김원일 작가의 그림에 대한 에세이, #이인성 의 소설, #트루먼커포티 의 미발표 초기 소설, #김이석 의 소설도 구입했다. #구입한책들 #산책

    2019.12.24 12:37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2019년 하반기에는 총 147권의 책을 구입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인문서 2권, 역사/문화 4권, 사회 2권, 문학서적을 가장 많이 구입해서 좀더 세분화해보자면 시집을 48권, 소설을 39권, 에세이 8권, 문학이론/비평 6권을 구입했다. 그밖에 계간 창작과비평과 계간 문학과사회를 정기구독하고 있다. 종교서적은 6권, 인물 1권, 예술/대중문화 20권, 자연/과학 4권, 유아/아동/ 청소년 1권, 건강/취미/ 실용서 1권/ / 오디오북 1권이다. 딱 봐도 알겠지만 문학서적의 구입이 가장 월등하다. 천권의시집 책장을 만들고 있기도 하거니와 하반기에도 시집들을 많이 구입했다. 좋아하는 시인들이 속속 시집을 출간해주기도 했지만, 기대가 되거나 궁금한 젊은 시인들의 첫 시집도 많이 출간됐다. 혹은 출간된지는 오래됐지만, 개인적으로 찾아내(발견해내) 구입한 시집들도 있다. 인문서적과 사회과학 서적을 적게 구입해서 정리하면서도 좀 놀랐다. 대신 올해 말부터 인문서적과 사회과학 서적들을 많이 읽으려 노력하고 있다. 독서에서도 편식 안 하기가 목표이긴 한데, 시간이 한정되어 있고 읽고 싶은 책들은 많다 보니 늘 우선 순위에서 밀렸던 게 사실이다.

    #하반기 #구입한책들 #산책

    2019.12.31 10:48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