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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푸우가 2008년 8월~12월에 읽은 책들

 

 

인문
당신의 뇌를 믿지 마라: 일상을 뒤흔드는 건망증의 위험과 기억력의 비밀
독서 : 김열규 교수의 열정적 책 읽기
번역사 산책
스캇 펫의 거짓의 사람들: 인간 악의 치료에 대한 희망
책과 세계
트라우마(Trauma and Recovery: The Aftermath of Violence)

소계: 6권

 

사회
경계인의 사색 : 재독 철학자 송두율의 분단시대 세상읽기
대화: 한 지식인의 삶과 사상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
A4 두 장으로 한국사회 읽기 : 창비주간논평 2006~2008

역사
남과 북을 만든 라이벌 : 인물로 보는 남북현대사
로마인 이야기 6

소계: 7권


문학
2004 현장 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시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
고문진보 전집
기형도 전집
나는 학생이다
나의 아름다운 정원
달의 제단
도라지꽃 누님
마음의 파수꾼
모닥불
바리데기
박찬욱의 몽타주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불안
사랑을 믿다
사랑을 선택하는 특별한 기준 1
사랑을 선택하는 특별한 기준 2
서른 살의 레시피
세계 최고의 여행기, 열하일기 (상)
순례자
아메리칸 버티고(American Vertigo)
암스테르담의 커피상인
여행할 권리
열하광인 상
열하광인 하
웃음과 망각의 책
외면일기 : 미셸 투르니에 산문집
작은 기쁨
제발 조용히 좀 해요
짧은 글 긴 침묵 : 미셸 투르니에 산문집
지금 행복해
책도둑 1
책도둑 2
친절한 복희씨
카스테라
한권으로 읽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소계: 37권

 

경제
리더 The Leader

소계: 1권


예술
무서운 그림: 아름다운 명화의 섬뜩한 뒷이야기
반 고흐, 영혼의 편지
중세의 가을에서 거닐다 : 보스에서 렘브란트까지 그림 속 중세 이야기

소계: 3권


인물
아우구스투스 : 로마 최초의 황제

소계: 1권

 

종교
숨어 계신 하나님 : 영화 “밀양”을 통해 성찰한 용서, 사랑 그리고 구원
잘 되는 나

소계: 2권

 

과학
일본 과학 대탐험

소계: 1권

 

외서
American Vertigo : Traveling America in the Footsteps of Tocqueville
Little Women
Ping : A Frog in Search of a New Pond
The Curious Incident of the Dog in the Night-Time
Today's Parallel Bible
What I Talk About When I Talk About Running

소계: 6권

 

총 64권

 

겨우 64권이네요. --;

 

그래도... 7월에 못 해도 6권은 읽었을테고... 그럼 하반기에 못 해도 70권.

상반기엔 덜 바빴으니 그거보다 많이 읽었을테니...

최소 140권은 읽었다는 이야기군요.

 

솔직히 제가 본격적으로 예스24 블로그를 시작한 게

7월이라...

7월에 읽은 책을 기록한 건 없네요.

그거라도 있으면

2008년 하반기라고 명명할 수 있을텐데...

 

암튼 읽은 책을 기록한 건 2008년 8월부터라...

2008년 8월부터 12월에 읽은 책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역시... 블로거 친구분들은 부지런하신 거 같아요.

이거 생각보다 엄청 오래 걸리네요.

다섯 달치도 이렇게 오래 걸리니

일년 치 정리하려면 얼마나 오래 걸릴까요?

 

기록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습니다.

내년부터는 읽은 책들 열심히 기록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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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껌정드레스

    일상생활이랑 대화 주제는 잘 겹치는 데, 읽은 책 목록은 딱 2권 겹치네요. 흠흠. 내년에도 즐독!

    2008.12.27 17:37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8월부터 읽은 책 목록이라 그런 거 아닐까요? 1-12월을 모두 올렸다면 겹치는 게 훨-씬 많겠죠.
      그리고... 매번 느끼지만... 참... 책의 세계도 방대해요. 그러니깐... 관심 분야가 다른 사람들끼리 친구가 돼서 관심 영역을 확장하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2008.12.27 17:56
  • 달구벌미리내

    험험...이 댓글을 다는데 이 번이 네번째로 씁니다. 아우, 예스24...바쁜 가운데서 그래도 참 많이 읽으셨네요...읽은 책을 꼭 적어두지 않더라도 챙길 수 있습니다. 왼 쪽 칸 위의 '블로그' 오른 쪽에 있는 '리스트'에 읽은 책 리스트를 만들어두고, 사서 본 책을 넣어두면 몇 권을 읽었는지, 어떤 책을 읽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식으로 영화 디브이디를 리스트에 넣어두고 있습니다. 그러면 리뷰를 쓴 영화와 아닌 영화를 가려낼 수 있고, 해마다 얼마나 보았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2008.12.27 20:31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그렇군요. 전 근데 새로 폴더를 하나 만들었었는데, 매번 리스트에 담는 게 일이더라구요. 뭐라고 해야지? 암튼 쓰기 편하게 만들진 않았더라구요. 좀 번거로웠던 기억이. 그래서 그 뒤로는 안 쓰고 있거든요. 한 번 활용해 봐야겠어요. ^^

      2008.12.27 23:42
  • anne

    헉!!! 책 정말 많이 읽으셨네요. 휴.... 친절한 복희씨,사랑을 믿다,제발 조용히 좀 해요,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4권은 저도 읽었는데... 책 정말 많이 읽으시네요 대단하세욥!! 오늘은 낭만푸우님 덕에 한참동안 노호혼 상품 클릭하면서 고르고 있었어요 ㅎㅎㅎㅎ 결론은 뭐..다음에 사자! 였지만 ㅎㅎㅎㅎ 저도 언젠가 빨간 딱지에 노란 딱지 붙어서 정리하는 불쌍한 노호혼을 집으로 데려오는 행운을 기다려 봐야 겠어요 ^^*

    2008.12.28 01:41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네, 완전 귀여워요. 이 녀석도 우리집에 와서 속으로는 좋을 거에요. ^^

      2008.12.28 04:45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