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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Oct 31, 2020



출판사   시집제목 시인
문학과지성사 7 무인도를 위하여 신대철
  9 동두천 김명인
  13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이성복
  15 바람이 바람을 불러 바람 불게 하고 최석하
  16 이 시대의 사랑 최승자
  32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황지우
  37 아름다운 사냥 박덕규
  41 그리운 주막  박태일
  48 앵무새의 혀 김현 엮음
  69 새는 하늘을 자유롭게 풀어 놓고 황인숙
  71 머나먼 곳 스와니  김명인
  73 좀팽이처럼  김광규
  80 입속의 검은 잎 기형도
  80 입속의 검은 잎 기형도
  82 다시 시작하는 나비 김정란
  86 그 여름의 끝 이성복
  89 온다던 사람 오지 않고  이재무
  91 폭우와 어둠 저 너머 시 한택수
  97 게 눈 속의 연꽃 황지우
  98 서울에 사는 평강공주  박라연
  104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유하
  112 새떼들에게로의 망명  장석남
  116 그 바보들은 더욱 바보가 되어간다 이동하
  118 혼자 가는 먼 집 허수경
  119 지독한 사랑  채호기
  125 먼지의 집  이윤학
  130 황금빛 모서리 김중식
  132 설문대할망 문충성
  133 내 무덤, 푸르고  최승자
  136 생밤 까주는 사람  박라연
  136 생밤 까주는 사람  박라연
  137 무늬  이시영
  138 물길  김광규
  140 나의 우파니샤드, 서울  김혜순
  144 나는 이제 소멸에 대해서 이야기하련다 박형준
  145 신성한 숲  조정권
  151 바늘구멍 속의 폭풍  김기택
  155 약쑥 개쑥 박태일
  159 붉은 열매를 가진 적이 있다  이윤학
  165 대담한 정신  양진건
  166 누군가 그의 잠을 빌려 심재상
  172 세운상가 키드의 사랑 유하
  174 극장이 너무 많은 우리 동네 성윤석
  175 치악산  박세현
  177 시를 쓰기 위하여  김연신
  181 금요일엔 먼데를 본다  이하석
  182 희귀식물 엄지호  최석하
  184 황사바람 속에서 홍신선
  185 죽은 자를 위한 기도 남진우
  185 죽은 자를 위한 기도 남진우
  190 처형극장 강정
  199 불쌍한 사랑 기계  김혜순
  201 밤의 공중전화  채호기
  203 빠지지 않는 반지  김길나
  204 그런 의미에서  임후성
  209 부드러운 감옥 이경임
  210 카프카의 집  신중신
  211 유리의 나날  이기철
  212 옷걸이에 걸린 양  주창윤
  220 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 황지우
  230 아무렇지도 않게 맑은 날  진동규
  231 평범에 바치다  이선영
  232 나는 식물성이다  김규린
  238 버클리풍의 사랑 노래 황동규
  239 붉은 눈, 동백  송찬호
  241 아픈 곳에 자꾸 손이 간다  이윤학
  247 공중 속의 내 정원  박라연
  248 5분의 추억 윤병무
  250 천일마화 유하
  262 바다의 아코디언  김명인
  264 수련 채호기
  268 우연에 기댈 때도 있었다 황동규
  275 아, 입이 없는 것들 이성복
  276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진은영
  278 사춘기  김행숙
  280 따뜻한 흙  조은
  286 시인 시인들  김연신
  287 카프카와 만나는 잠의 노래  박주택
  289 고양이 비디오를 보는 고양이 이수명
  290 그 바람을 다 걸어야 한다 신용목
  291 사라진 손바닥 나희덕
  292 낮은 수평선 김형영
  295 누군가 다녀갔듯이 김영태
  300 쨍한 사랑 노래  
  300 쨍한 사랑 노래  
  302 파문 김명인
  304 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장석남
  307 붉은 달은 미친 듯이 궤도를 돈다 윤의섭
  309 청동의 시간 감자의 시간  허수경
  311 아나키스트  장석원
  313 의자 이정록
  315 정오의 희망곡 이장욱
  317 꽃과 숨기장난  서상영
  318 레바논 감정 최정례
  320 가재미 문태준
  322 흑백 이준규
  322 흑백 이준규
  323 우리는 서로 부르고 있는 것일까  마종기
  326 호주머니 속의 시  임선기
  327 라디오 데이즈  하재연
  335 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 김선우
  336 이별의 능력 김행숙
  337 트랙과 들판의 별  황병승
  338 나의 별서에 핀 앵두나무는  조용미
  339 피아노 최하연
  343 너는 어디에도 없고 언제나 있다  이윤학
  343 너는 어디에도 없고 언제나 있다  이윤학
  346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심보선
  349 당신의 텍스트 성기완
  350 그늘의 발달  문태준
  350 그늘의 발달  문태준
  351 우리는 매일매일 진은영
  354 기담  김경주
  355 회화나무 그늘 이태수
  356 태양의 연대기  장석원
  357 빛의 사서함 박라연
  357 빛의 사서함  박라연
  358 기다린다는 것에 대하여 정일근
  359 고양이가 돌아오는 저녁  송찬호
  365 생물성  신해욱
  368 시간의 동공  박주택
  369 눈물이라는 뼈 김소연
  372 쓸쓸해서 머나먼 최승자
  375 상처적 체질  류근
  382 어떤 선물은 피를 요구한다  최치언
  392 삶이라는 직업 박정대
  392 삶이라는 직업 박정대
  393 오늘 아침 단어  유희경
  394 생각날 때마다 울었다 박형준
  397 눈앞에 없는 사람 심보선
  398 겨울 숲으로 몇 발자국 더  이경임
  400 내 생의 중력  
  401 슬픔치약 거울크림  김혜순
  402 클로로포름 송승환
  403 캥거루는 캥거루고 나는 나인데 최정례
  404 사랑이라는 재촉들  유종인
  405 나를 울렸다  이윤학
  406 죽은 눈을 위한 송가 이이체
  407 세계의 모든 해변처럼 하재연
  408 역진화의 시작  장석원
  409 몰아 쓴 일기  박성준
  410 에듀케이션  김승일
  411 내가 원하는 천사  허연
  412 차가운 잠  이근화
  413 나는 미남이 사는 나라에서 왔어 이우성
  416 아무 날의 도시 신용목
  416 아무 날의 도시 신용목
  418 불가능한 종이의 역사 이원
  420 처럼처럼 최규승
  422 사는 기쁨  황동규
  422 사는 기쁨  황동규
  425 곰아곰아 진동규
  427 팅커벨 꽃집 최하연
  428 육체쇼와 전집 황병승
  429 여행자나무 김명인
  430 단지 조금 이상한 강성은
  431 모두가 움직인다 김언
  434 눈사람 여관 이병률
  435 하얀별  김영산
  436 또 하나의 지구가 필요할 때  박주택
  437 수학자의 아침  김소연
  438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439 고단  윤병무
  440 칠 일이 지나고 오늘  이성미
  442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나희덕
  444 네모 이준규
  445 고래와 수증기 김경주
  446 syzygy 신해욱
  447 멍게 성윤석
  448 차가운 사탕들 이영주
  450 마치 이수명
  453 글로리홀 김현
  455 에코의 초상 김행숙
  464 철과 오크 송승언
  467 마흔두 개의 초록 마종기
  472 아이를 낳았지 나 갖고는 부족할까 봐  임승유
  475 세상의 모든 비밀 이민하
  477  잘 모르는 사이 박성준
  478 오십 미터 허연
  480 피어라 돼지  김혜순
  481 가능세계  백은선
  482 인간이 버린 사랑 이이체
  485 빈 배처럼 텅 비어  최승자
  485 빈 배처럼 텅 비어  최승자
  486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이장욱
  488 유에서 유  오은
  489 어떻게든 이별 류근
  490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허수경
  491 뜻밖의 바닐라  이혜미
  493 연옥의 봄  황동규
  494 여수  서효인
  495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임솔아
  499 오늘은 잘 모르겠어  심보선
  500 내가 그대를 불렀기 때문에   
  501 사랑은 탄생하라  이원
  502 사랑은 우르르 꿀꿀  장수진
  502 사랑은 우르르 꿀꿀  장수진
  503 바다는 잘 있습니다 이병률
  504 한 문장 김언
  508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  유희경
  510 물류창고  이수명
  510 물류창고  이수명
  511 Lo-fi 강성은
  512 끝없는 사람  이영광
  513 울지도 못했다  김중식
  518 소피아 로렌의 시간  기혁
  519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
  520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이제니
  524 무구함과 소보로  임지은
  525 슬프다 풀 끗혜 이슬 송재학
  526 화살시편  김형영
  528 우주적인 안녕 하재연
  528 우주적인 안녕  하재연
  529 당신은 나의 옛날을 살고 나는 당신의 훗날을 살고  윤병무
  530 2170년 12월 23일 성윤석
  532 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이영주
  533 울타리의 노래  이설빈
  534 여기까지 인용하세요  김승일
  535 무족영원  신해욱
  540 밤의 팔레트  강혜빈
  543 무슨 심부름을 가는 길이니  김행숙
  545 천사의 탄식  마종기
R 3 여장 남자 시코쿠  황병승
  11 분명한 사건  오규원
  14 황색예수  김정환
  16 마라나, 포르노 만화의 여주인공  박상순
    끝과 시작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충분하다: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유고 시집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시집 말라르메
    바코비아 
    알코올 기욤 아폴르네르
    이스탄불을 듣는다 오르한 웰리 카늑
    기형도 전집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 기형도 30주기 기념 시전집 기형도
    어느 푸른 저녁: <입 속의 검은 잎> 발간 30주년 기념 젊은 시인 88 트리뷰트 시집  
    마종기 시전집  
    정현종 시전집 1   
    정현종 시전집 2  
    오규원 시전집  
    최하림 시전집  
    안개의 나라: 김광규 시선집 김광규
    정본 윤동주 전집  홍장학 엮음
    한국문학선집
창비 1 농무 신경림
  10 만월 이시영
  12 백제행 이성부
  14 참깨를 털면서 김준태
  16 저문 강에 삽을 씻고 정희성
  19 슬픔이 기쁨에게  
  32 벼는 벼끼리 피는 피끼리 하종오
  34 소리집 강은교
  36 지울 수 없는 노래 김정환
  36 지울 수 없는 노래 김정환
  39 하급반 교과서 김명수
  40 사평역에서 곽재구
  41 조국의 별 고은
  46 섬진강 김용택
  46 섬진강  김용택
  65 바다가 보이는 교실 정일근
  66 네 눈동자 고은
  67 이슬처럼  황선하
  95 뿌리에게  나희덕
  107 희망의 나이 김정환
  107 희망의 나이 김정환
  108 썩지 않는 슬픔 김영석
  112 참된 시작 박노해
  116 사진리 대설 고형렬
  121 서른, 잔치는 끝났다 최영미
  122 마음의 수수밭 천양희
  123 꽃이, 이제 지상과 하늘을 김준태
  125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나희덕
  130 강  같은 세월  김용택
  134 날랜 사랑 고재종
  134 날랜 사랑 고재종
  135 최대의 풍경 심호택
  136 바다의 눈 김명수
  139 복숭아뼈에 대한 회상 정종목
  146 오, 희디흰 눈속 같은 세상 성원근
  152 인간의 시간 백무산
  153 유사를 바라보며 민영
  155 순금의 기억 김정환
  156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함민복
  157 귀로 웃는 집 임영조
  158 눈물 속에는 고래가 산다 이대흠
  162 바닥이 나를 받아주네 양애경
  163 그리운 여우 안도현
  167 시절 하나 온다, 잡아 먹자 이경림
  170 풀잎 박성룡
  174 집은 아직 따뜻하다 이상국
  175 꿈의 페달을 밟고 최영미
  177 부드러운 직선 도종환
  185 사무원 김기택
  193 먼지는 무슨 힘으로 뭉쳐지나 정복여
  194 내 혀가 입 속에 갇혀 있길 거부한다 김선우
  196 수런거리는 뒤란 문태준
  202 살고 싶은 아침 정철훈
  204 왼쪽 가슴 아래께에 온 통증 장석남
  205 어두워진다는 것 나희덕
  207 시를 찾아서 정희성
  210 붉은 밭 최정례
  211 아무도 울지 않는 밤은 없다 이면우
  215 내 몸에는 달이 살고 있다 이은봉
  216 물속까지 잎사귀가 피어 있다  박형준
  217 누구인지 몰라도 그대를 사랑한다 신대철
  218 신경림
  219 거미 박성우
  220 도선장 불빛 아래 서 있다 강형철
  221 저 꽃이 불편하다 박영근
  222 호랑이 발자국 손택수
  223 시인의 모자 임영조
  226 직선 위에서 떨다  이영광
  230 은빛호각 이시영
  238 맨발 문태준
  239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안도현
  242 누구인지 몰라도 그대를 사랑한다 신대철
  247 박형준
  247 박형준
  256 적막 박남준
  258 저녁을 굶은 달을 본 적이 있다  이승희
  260 밤 미시령 고형렬
  261 당랑권 전성시대 윤성학
  262 가만히 좋아하는 김사인
  264 목련전차 손택수
  265 냄비는 둥둥 김승희
  267 둥근 발작 조말선
  268 나는, 웃는다 유홍준
  270 바람의 사생활 이병률
  273 나의 밥그릇이 빛난다 최종천
  274 가뜬한 잠 박성우
  276 별자리에 누워 흘러가다 박영근
  277 우리의 죽은 자들을 위해  이시영
  278 바람의 백만번째 어금니 신용목
  279 포옹 정호승
  280 새들의 역사 최금진
  281 패배는 나의 힘 황규관
  282 저녁 6시 이재무
  285 세워진 사람 이진명
  286 배꼽 문인수
  288 너는 잘못 날아왔다  김성규
  297 공손한 손  고영민
  300 걸었던 자리마다 별이 빛나다 기념시선
  301 야생사과 나희덕
  303 구두를 신고 잠이 들었다 강성은
  305 내 귀는 거짓말을 사랑한다  박후기
  306 이별의 재구성 안현미
  308 사랑의 어두운 저편  남진우
  310 사소한 물음들에 답함 송경동
  312 천문  조연호
  313 정말 이정록
  316 어깨 위로 떨어지는 편지 이기인
  317 뺨에 서쪽을 빛내다 장석남
  318 아픈 천국 이영광
  321 아마도 아프리카 이제니
  327 코끼리 주파수 김태형
  329 장미의 내용 조정인
  334 생년월일 이장욱
  339 시간은 무겁다 고광헌
  343 먼곳 문태준
  345 그 모든 가장자리 백무산
  346 와온바다 곽재구
  347 아무튼 씨 미안해요 김중일
  349 훔쳐가는 노래 진은영
  357 눈물을 자르는 눈꺼풀처럼  함민복
  359 천국은 언제쯤 망가진 자들을 수거해가나 김성규
  361 거푸집 연주 김정환
  366 나무는 간다 이영광
  367 새벽에 눈을 뜨면 가야 할 곳이 있다 민영
  369 애인은 토막 난 순대처럼 운다 권혁웅
  370 사진관집 이층 신경림
  371 목숨이 두근거릴 때마다  유병록
  374 사랑은 어느날 수리된다 안현미
  374 사랑은 어느날 수리된다  안현미
  378 싱고, 라고 불렀다 신미나
  379 떠도는 먼지들이 빛난다  손택수
  382 어린 당나귀 곁에서 김사인
  383 개천은 용의 홈타운 최정례
  384 무중력 화요일  김재근
  386 심장에 가까운 말  박소란
  387 우리들의 마지막 얼굴 문태준
  387 우리들의 마지막 얼굴 문태준
  388 내가 살아갈 사람  김중일
  390 다음 생에 할 일들  안주철
  392 생활이라는 생각 이현승
  393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안희연
  396 보고 싶은 오빠  김언희
  400 우리는 다시 만나고 있다 기념시선
  402 내가 무엇을 쓴다 해도  이근화
  404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  이정록
  405 우리는 좀더 어두워지기로 했네  이설야
  408 온  안미옥
  410 베누스 푸디카 박연준
  411 누군가가 누군가를 부르면 내가 돌아보았다  신용목
  412 오르간, 파이프, 선인장 김경후
  419 헤어진 이름이 태양을 낳았다  박라연
  424 가슴에서 사슴까지  김중일
  426 파일명 서정시  나희덕
  429 한 사람의 닫힌 문  박소란
  430 급! 고독  이경림
  439 나는 되어가는 기분이다  이영재
  446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안희연
    김남주 시전집  
    신동엽 전집  
    유목과 은둔 김지하
    보랏빛은 어디에서 오는가: 나희덕이 읽은 우리 시 나희덕
    밤은 길지라도 우리 내일은: 신동엽 50주기 기념 신동엽문학상 역대 수상자 신작 시집   
    시인의 시작: 한국시 100년, 100인의 등단작  
  선집 나는 노래가 되었다 조태일
  선집 꽃속에 피가 흐른다 김남주
  선집 긴 노래, 짧은 시 이시영
  선집 달밤 민영
  선집 하늘은 언제나 너그러웠다 리진
    상화시편 고은
  선집 마치 잔칫날처럼 고은
    마치 잔칫날처럼 고은
    백석 시 전집  
    싼띠아고에서의 마지막 왈츠 도르프만
    당신이라는 말 참 좋지요  
  시조집 도심의 절간 Urban Temple 데이비드 매캔
  한시 다시 매산 매화를 찾아 이황
    한밤 낮은 울음소리: 중국 현대대표시선  리망 등
민음사 1 전원시편 고은
  6 반성 김영승
  13 풀잎  강은교
  16 길안에서의 택시잡기  장정일
  17 월식 김명수
  22 흙은 사각형의 기억을 갖고 있다  송찬호
  33 산정묘지 조정권
  45 밤에 용서라는 말을 들었다  이진명
  52 산책시편 이문재
  55 6은 나무 7은 돌고래  박상순
  66 내 귓속의 장대나무 숲  최정례
  78 그가 내 얼굴을 만지네  송재학
  79 검은 암소의 천국 성석제
  80 그곳이 멀지 않다  나희덕
  87 정동진역  김영남
  90 나만의 것  정은숙
  95 말라죽은 앵두나무 아래 잠자는 저 여자  김언희
  100 얼음수도원 고진하
  101 그날 말이 돌아오지 않는다  김경후
  102 오라, 거짓 사랑아 문정희
  103 붉은 담장의 커브 이수명
  104 내 청춘의 격렬비열도엔 아직도 음악 같은 눈이 내리지  박정대
  105 제비꽃 여인숙 이정록
  106 아담, 다른 얼굴  조원규
  108 공놀이 하는 달마 최동호
  111 내 잠 속의 모래산  이장욱
  114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박용재
  118 질 나쁜 연애 문혜진
  120 해질녘에 아픈 사람 신현림
  121 Love Adagio  박상순
  123 하늘 담긴 손 김영래
  125 뜻밖의 대답  김언희
  129 간결한 배치 신해욱
  131 빛들의 피곤이 밤을 끌어당긴다  김소연
  132 칸트의 동물원 이근화
  133 아침산책 박이문
  134 인디오 여인 곽효환
  135 모자나무 박찬일
  136 녹슨 방 송종규
  137 바다로 가득 찬 책 강기원
  140 공중 묘지  성윤석
  143 길에서 만난 나무늘보  김민
  144 검은 표범 여인 문혜진
  145 여왕코끼리의 힘 조명
  148 습관성 겨울  장승리
  149 나쁜 소년이 서 있다 허연
  151 스윙 여태천
  153 아주 붉은 현기증 천수호
  155 소설을 쓰자 김언
  157 우주전쟁 중에 첫사랑  서동욱
  159 오페라 미용실  윤석정
  160 시차의 눈을 달랜다  김경주
  165 언니에게 이영주
  169 타인의 의미 김행숙
  183 애인 이응준
  187 모조 숲 이민하
  188 침묵의 푸른 이랑 이태수
  189 구관조 씻기기  황인찬
  190 구두코  조혜은
  191 저렇게 오렌지는 익어 가고 여태천
  195 나는 나와 어울리지 않는다  박판식
  202 암흑향  조연호
  204 6 성동혁
  206 모스크바예술극장의 기립 박수  기혁
  207 기차는 꽃그늘에 주저앉아  김명인
  214 희지의 세계 황인찬
  216 온갖 것들의 낮  유계영
  219 세상의 모든 최대화  황유원
  221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  서윤후
  228 감은 눈이 내 얼굴을  안태운
  230 혜성의 냄새  문혜진
  238 나는 벽에 붙어 잤다  최지인
  242 책기둥  문보영
  244 조이와의 키스  배수연
  249 로라와 로라  심지아
  250 타이피스트  김이강
  251 목화, 어두운 마음의 깊이  이응준
  252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양안다
  253 캣콜링  이소호
  256 사람을 사랑해도 될까  손미
  258 눈 속의 구조대  장정일
  260 사랑과 교육  송승언
  263 양방향  김유림
  264 어디서부터 오는 비인가요  윤의섭
  271 숲의 소실점을 향해  양안다
    거대한 뿌리 김수영
    부활 고은
    삼남에 내리는 눈 황동규
    햄버거에 대한 명상 장정일
    낯선 길에 묻다 성석제 
    청산행  이기철
    마왕 괴테
    진달래꽃 김소월
    로렐라이 하이네
    두브의 집과 길에 대하여 이브 본느프와
    욥의 노래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페르난두 페소아
    초콜릿 이상의 형이상학은 없어  페르난두 페소아
    별은 시를 찾아 온다: 2009 세계 천문의 해 기념 시집  
  어느 가슴엔들 시가 꽃피지 않으랴 1  
  어느 가슴엔들 시가 꽃피지 않으랴 2  
    괴테 시 전집  
문학동네 1 아메바 최승호
  2 빌어먹을, 차가운 심장  허수경
  3 내간체를 얻다 송재학
  4 요즘 우울하십니까?  김언희
  5 방독면 조인호
  6 터미널 이홍섭
  8 읽자마자 잊혀져버려도 성미정
  10 카니발 조동범
  11 연꽃의 입술  장이지
  13 서봉씨의 가방 천서봉
  15 고요는 도망가지 말아라 장석남
  15 고요는 도망가지 말아라 장석남
  16 꼭 같이 사는 것처럼 임현정
  16 꼭 같이 사는 것처럼 임현정
  17 포이톨로기 김병호
  18 다정한 호칭 이은규
  20 북항 안도현
  21 살구나무에 살구비누 열리고 김륭
  23 친애하는 사물들 이현승
  24 백치는 대기를 느낀다 서대경
  26 당신 집에서 잘 수 있나요? 김이강
  28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박연준
  29 웃고 춤추고 여름하라 신동옥
  30 거짓말처럼 맨드라미가 이승희
  30 거짓말처럼 맨드라미가 이승희
  31 불한당들의 모험 곽은영
  32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34 희망이 외롭다 김승희
  37 라일락과 고래와 내 사람 김충규
  38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오은
  40 쌍칼이라 불러다오 윤성학
  41 숙녀의 기분 박상수
  42 지구를 이승이라 불러줄까 고형렬
  43 쓸모없는 노력의 박물관 리산
  44 마르세유에서 기다린다 손월언
  46 토이 크레인 조영석
  49 달래는 몽골 말로 바다 박태일
  50 영원한 귓속말: 기념 자선 시집  
  51 반복 이준규
  52 지금 여기가 맨 앞 이문재
  53 빛나는 단도 정철훈
  54 최선은 그런 것이에요 이규리
  57 이미, 서로 알고 있었던 것처럼 윤희상
  58 항구에 내리는 겨울 소식  임선기
  58 항구에 내리는 겨울 소식  임선기
  59 우울은 허밍  천수호
  60 귀신  강정
  63 은는이가  정끝별
  68 에로틱한 찰리 여성민
  70 탁, 탁, 탁  이선욱
  75 눈부신 꽝  김연숙
  84 아름답고 쓸모없기를 김민정
  85 그녀에서 영원까지  박정대
  90 나는 잠깐 설웁다  허은실
  93 창세 김학중
  96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신철규
  96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신철규
  98 나는 나를 간질일 수 없다  이희중
  100 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문학동네시인선 100 기념 티저 시집  
  101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 문태준
  102 너의 알다가도 모를 마음  김언
  106 레몬옐로  장이지
  113 고백이 참 희망적이네  유강희
  125 오래 속삭여도 좋을 이야기  이은규
  134 나의 9월은 너의 3월  구현우
  145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  이병률
    다시 찾은 61번 고속도로 밥 딜런
    하루 더 많은 아침 밥 딜런
    불어오는 바람 속에 밥 딜런
    밤에 쓰는 편지  김사인
    겨울편지 휴틴
    김달진 시전집 김달진
    내 꿈의 방향을 묻는다 정지원
    바닷가 우체국 안도현
    불을 지펴야겠다 박철
    장미라는 이름의 돌멩이를 가지고 있다 정영선
    제국호텔 이문재
    질문의 책 파블로 네루다
    참 오래쓴 가위 이희중
    아름다운 지옥 안찬수
    내 최초의 말이 사는 부족에 관한 보고서  이재훈
    바다호수 이시영
    짜라투스트라의 사랑 김영현
    드라이아이스 송승환
    분홍색 흐느낌  신기섭
    수평선에 입맞추다 이동백
    화사집 서정주
    피곤한 노동  체사레 파베세
  선집 오십 년의 사춘기 고은
    정본 백석 시 전집  
난다   엄마. 나야: 단원고 아이들의 시선으로 쓰인 육성 생일시 모음  
    슬픈 감자 200그램  박상순
    시의 정거장: 장석남의 시라고 하는 징검돌  장석남
랜덤하우스 0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  최하림
  3 상자들 이경림
  6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고두현
  8 설탕은 모든 것을 치료할 수 있다  최치언
  9 곰곰 안현미
  10 지옥처럼 낯선 하종오
  11 국외자들 여태천
  13 과속 방지턱을 베고 눕다 김병호
  14 우주 돌아가셨다 박라연
  16 나는 이 세상에 없는 계절이다 김경주
  19 뒷모습 이규리
  22 그녀는 믿는 버릇이 있다  최문자
  26 한밤의 퀼트 김경인
  29 아이스크림과 늑대 이현승
  33 안국동울음상점 장이지
  35 거룩한 허기  전동균
  36 악공, 아나키스트 기타  신동옥
  38 해바라기 연대기  윤예영
  40 검은 고양이 흰 개 곽은영
  44 나는 맛있다  박장호
문예중앙 1 농경시  조연호
  2 벌레11호 여정
  4 진흙 얼굴 송재학
  6 모든 가능성의 거리  박정대
  7 내 몸속에 푸른 호랑이가 있다 이경림
  9 삼척 이준규
  15 기억의 못갖춘마디  강연호
  16 매혹의 지도  홍일표
  27 시의 계절은 겨울이다 허만하
  31 바나나의 웃음 최호일
  34 미제레레  김안
  35 옥비의 달  박태일
  35 옥비의 달  박태일
  36 포유류의 사랑  박장호
  39 우유는 슬픔 기쁨은 조각보 유형진
  45 밤의 화학식 성윤석
    스.타.카.토. 내영혼 김정란
    2008 미당문학상 수상작품집  
    2009 미당문학상 수상작품집  
세계사 5 막연한 기대와 몽상에 대한 반역  이윤택
  6 기둥만의 다리 위에서  조원규
  7 소돔城, 1990  윤성근
  8 검은지층 최계선
  12 어떻게 밖으로 나갈까  김승희
  18 나는 햄릿이다 윤성근
  19 저녁이면 블랙홀 속으로  오정국
  26 속죄양, 유다  이연주
  28 붉은 구두를 신고 어디로 갈까요  안정옥
  35 몸詩  정진규
  37 거꾸로 선 꿈을 위하여 진이정
  41 지루한 세상에 불타는 구두를 던져라 신현림
  43 슬픈 산타, 페  정한용
  44 겨울강 오탁번
  47 잠그는 것들의 방향은?  강문숙
  49 그곳에도 사거리는 있다  이경림
  55 한 바이올린 주자의 절망  마종하
  56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싸움 김승희
  63 화장실에서 욕하는 자들 박찬일
  68 누이 유안진
  69 우주배꼽  고진하
  70 모래무덤  오정국
  74 숲속에서 묻는다  이사라
  76 나는 사랑한다  이승훈
  95 뜯어먹기 좋은 빵  노혜경
  97 울음소리 작아지다  최문자
  100 내 몸이 시다  
  110 내가 밀어낸 물결  오정국
  112 너무나 얇은 생의 담요 황학주
  114 낙타와의 장거리 경주 이응준
  120 나는 걸어다니는 그림자인가 안정옥
  123 지나가는 슬픔 이승욱
  129 푸른 말들에 관한 기억 이건청
  130 고양이 힘줄로 만든 하프 강기원
  130 고양이 힘줄로 만든 하프 강기원
  138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이상호
  139 이것은 시가 아니다  이승훈
  141 절벽 장석주
  142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규옥
  143 화창 김영승
  150 바람의 전입신고 전영관
  170 말향고래  정영주
    순간을 읊조리다: 삶의 빈칸을 채우는 그림하나 시하나 70명의 시인
실천문학사   내 속에 숨어 사는 것들 이하
    물 위에 찍힌 발자국 김충규
    시의 꽃말을 읽다  안상학 엮음
    밀물의 시간: 도종환 시인 등단 30주년 기념 시선집  도종환
  57 슬픔만한 거름이 어디 있으랴 허수경
  85 지금은 깊은 밤인가  서홍관
  103 여수로 가는 막차  민병일
  110 늙은 산 장용철
  185 나무의 수사학 손택수
  188 그 아저씨네 간이 휴게실 아래   박남준
  190 고양이의 마술 최종천
  192 귓속에서 운다 이창수
  200 나는 상처를 사랑했네  
  210 걸레옷을 입은 구름  이은봉
  212 라플란드 우체국 장이지
  225 못난 시인 일과시 동인
  227 베트남 처갓집 방문  김명국
지만지 44 시인이 시를 쓰다: 육필시집 대표시 모음 정현종 외
  51 염소와 나와 구름의 문장  김태형
    헤르만과 도로테아 괴테
현대문학   시, 사랑에 빠지다  
    김춘수 사색사화집  
    이수복 시전집 이수복
    양영문 시전집 양영문
    송욱 시 전집  송욱
    허민 전집 허민
    한정동 선집 한정동
    전영경 시전집  전영경
    2004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시  
    2006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시  
    2007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시  
    2008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시  
    2009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시  
    2010 현대문학상 수상시집  
PIN 2 동물입니다 무엇일까요  이장욱
13 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 이제니
  14 이 왕관이 나는 마음에 드네 황유원
  15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안희연
  16 슬픔 비슷한 것은 눈물이 되지 않는 시간 김상혁
  17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들로 만들어진 필름 백은선
  18 나의 끝 거창  신용목
  19 아무 날이나 저녁때  황인숙
  20 불란서 고아의 지도  박정대
  21 마르지 않은 티셔츠를 입고  김이듬
  22 밤, 비, 뱀  박연준
  23 배틀그라운드  문보영
  24 내가 내 심장을 느끼게 될지도 모르니까  정다연
돌베개   중국역대시가선집 1 : 시경·초사·한대사부·악부시·고시·남북조  
    중국역대시가선집 2 : 당시(唐詩) 1 / 초당·성당  
    중국역대시가선집 3 : 당시(唐詩) 2 / 중당·만당·당대민요·오대  
    중국역대시가선집 4 : 송대·금원·명대·청대·근대  
문예출판사   헤르만 헤세 시집 헤르만 헤세
들녘   기억이 나를 본다  트란스트뢰메르
최측의농간   이연주 시전집  이연주
    아무도 없어요  박서원
보리   할아버지 요강 :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보는 시 임길택
열린책들   소멸 폴 오스터
    노래의 책  하인리히 하이네
    낭만적인 개들  로베르토 볼라뇨
    소네트집 Sonnets 윌리엄 셰익스피어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한국대표시인   해파리의 노래 김억
초간본총서   진달래꽃 김소월
    님의침묵 한용운
    카프 시인집 김창술 외
    정지용 시집 정지용
    영랑 시집 김영랑
    사슴 백석
    현해탄 임화
    낡은 집 이용악
    망향 김상용
    헌사 오장환
    와사등 김광균
    태양의 풍속 김기림
    청마시초 유치환
    초롱불 박남수
    백록담 정지용
    청록집 박목월 외
    육사시집 이육사
    오랑캐꽃 이용악
아티초크   애드거 앨런 포우 시선: 꿈속의 꿈  
현암사   시인 박물관: 음화로 풀어쓰는 시   
마음산책   연애시집 김용택
    시가 내게로 왔다 1 김용택
    시가 내게로 왔다 1 김용택
    시가 내게로 왔다 2 김용택
    남자들은 모른다: 여성.여성성.여성문학 김승희
예담   시시하다: 조심하지 않는 바람에 마음이 온통 시로 얼룩졌다  진은영
나남   지훈육필시집 조지훈
생각의나무   나는 왜 네 생각만 하고 살았나 이윤학 엮
현대문학북스   떨림, 사랑 빅토르 위고
미래사 1 진달래꽃 김소월
  40 방목시대 홍윤숙
  44 들창코에 꽃향기가 김광림
  48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천상병
  94 구반포 상가를 걸어가는 낙타 황지우
학고재   시는 붉고 그림은 푸르네: 알수록 흥겨운 대화체 풀이 중국 명시 명화 100 황위펑
샘터   고운 새는 어디에 숨었을까 이해인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 정채봉
이레   행복: 정끝별의 짧은 시 산책  
    꽃이 져도 너를 잊은 적 없다 이문재 엮
서정시학   50인의 평론가가 추천한 우리시대 51인의 젊은 시인들  
  2 문 열어라 하늘아  오세영
  60 봉평 장날 이영춘
  97 자줏빛 얼굴 한 쪽  황명자
  111 쇠물닭의 책 윤후명
  121 천년의 강  이수익
  150 숨은 벽 방민호
    운문일기 1998-2012  김선향
열린시학 7 오른손잡이의 슬픔 정일근
예경   그녀에게: 두려움에 대하여 통증에 대하여 그러나 사랑에 대하여  나희덕
해냄   생일편지  테드 휴즈
휴먼앤북스   아내의 묘비명 김상기
열림원   작은 기쁨 이해인
    작은 위로 이해인
    서로 사랑하면 언제라도 봄 이해인
    눈꽃 아가  이해인
    날으는 고슴도치 아가씨 김민정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류시화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류시화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류시화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 정호승
    기억이동장치  신영배
    레닌의 노래 김정환
    우리 종족의 특별한 잔인함  에밀리 정민 윤
가톨릭출판사   민들레의 영토 이해인
    민들레 영토: 첫 시집 출간 40주년 기념 특별판   이해인
분도출판사   시간의 얼굴  이해인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이해인
    엄마와 분꽃: 이해인 동시집 이해인
    꽃은 흩어지고 그리움은 모이고  이해인
우리교육   백창우 시를 노래하다 1: 일제 시대 시인, 요절·월북시인 백창우
시와시학사   꽃이 지고 있으니 조용히 좀 해주세요  
    그때 휘파람새가 울었다 고재종
    여름아, 옷을 벗어라  
    시, 눈뜨다 예감  
    시, 눈뜨다 흔적  
    참 좋은 당신 김용택
    고요한 귀향 조병화
또하나의문화   고정희 시전집 1  
    고정희 시전집 2  
을유문화사   로르카 시전집  
    발레리 선집  폴 발레리
    청록집  
사계절   두 손바닥은 따뜻하다  문익환
  하느님과 함께 고릴라와 함께 삼손과 데릴라와 함께 나타샤와 함께 박찬일
    자코메티와 늙은 마네킹 최승호
    거룩한 낭비 고진하
전망   서정의 추   박라연 외
  솔아 푸른 솔아  박영근
작가   2012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  
작가정신   그리움은 돌아갈 자리가 없다 천양희
푸른숲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류시화
    아침 저녁으로 읽기 위하여 베르톨트브레히트 외
오래된미래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
진선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칼릴 지브란
    초승달 타고르
1 중심의 괴로움 김지하
    뇌염 김구용
    비는 수직으로 서서 죽는다 허만하
    허만하 시선집 허만하
구슬모아당구장   당신의 자리 나무로 자라는 방법 유희경
마로니에북스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박경리
    우리들의 시간  박경리
      한상완
문학세계사 12 말랑말랑한 힘 함민복
    탁자 위의 사막 강문숙
    벼락치듯 나를 전율시킨 최고의 시구  
문학사상사   꽃이 되어 새가 되어 나태주
    당신의 肖像 이승훈
    세계를 매혹시킨 불멸의 시인들 이승하
    2008년 제23회 소월시문학상 작품집  
문학수첩 1 어쩌다 침착하게 예쁜 한국어  고운기
    숲시집  유종인
청색종이   로큰롤 헤븐  김태형
    기억들  송재학
    멀리 도망칠수록 서로를 닮아가는 김이듬 외 19인
파란 3 프로메테우스  김승일
  5 리듬 장석원
천년의시작 1 낙타는 발자국을 남기지 않는다  김충규
  10 두 번 쓸쓸한 전화 한명희
  12 슬픔도 진화한다 김왕노
  18 숨쉬는 무덤 김언
  45 밤의 피치카토  박판식
  47 물오리 사냥  이창수
  50 환상통 김신용
  57 후르츠 캔디 버스 박상수
  60 전갈의 땅  김추인
  62 달 안을 걷다  김병호
  63 붉은 태양이 거미를 문다  박서영
  66 왼손의 쓸모 김나영
  84 도장골 시편 김신용
  96 멧돼지  채풍묵
  105 나탈리 망세의 첼로  강희안
  100 詩가 오셨다  편집부 엮음
  101 거짓말로 참말하기  유안진
  110 바람의 그림자 오세영
  118 냄새의 소유권 차주일
  124 랭보는 오줌발이 짧았다 정선
  161 식물성 남자를 찾습니다  이영혜
  175 그의 가방에는 구름이 가득 차 있다  한용국
  218 절벽수도원  김윤선
  291 좀비에 관한 연구  이동순
    가슴털이 고운 그 새  시천지동인
은행나무   좋아하는 것을 함부로 말하고 싶을 때: 젊은작가 엔솔러지 시집  문보영 등 7인
    도넛 시티: 젊은작가 앤솔러지 시집  장수양 등 4인
    대답 대신 비밀을 꺼냈다 김유림 등 4인
장롱   고백이라는 장르  김태형
이가서   그 풍경을 나는 이제 사랑하려 하네  
나무생각   그 작고 하찮은 것들에 대한 애착 안도현
동아일보사   내 마음의 빈 집 한 채  신경숙 엮
늘푸른소나무   그래도 사랑이다 윤후명
바우솔   차령이 뽀뽀 : 고은 동시집 고은
평민사   천상병 전집  
갈무리 30 완전에 가까운 결단: 전태일 열사 탄생 60주년 기념시집  
    슬픈  희망 김기홍
    평화시장 이한주
    저 겨울 산 너머에는  표성배
사문난적   기괴한 서커스 김언 등
문화산책   먼 저편: 체 게바라 시집  체 게바라
시인생각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하였네라 유치환
    솔개 김종길
문학의전당   뒤꿈치 자서전  정순옥
    소주 한 병이 공짜  임희구
    아무 망설임 없이  김충규
    사랑  노승환
    모텔 캘리포니아  고경숙
문학실험실   죽음의 자서전  김혜순
    디스코팡팡 위의 해시계  최하연
문학과경계 31 거미는 몸에 산다  강희안
시로여는세상   니 언제 시건들래 한국시인협회
애지   축제  김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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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북스   중독자  박남준
    박남준 시선집  박남준
노마드북스   한라산: 제주 4.3 항쟁 70주년 기념 복원판 이산하
지식인하우스   님의 침묵 (1926년 회동서관 오리지널 초판본) 한용운
    님의 침묵 (1950년판 재간본) 한용운
더스토리   정지용 시집: 1935년 시문학사 오리지널 초판본 정지용
삼인   연애의 책  유진목
걷는사람   검은 시의 목록: 블랙리스트 시인 99명의 불온한 시 따뜻한 시   
    곰곰 안현미
    착한 사람이 된다는 건 무섭다  박서영
    붉은 태양이 거미를 문다 박서영 박서영
읻다   예상 밖의 전복의 서  에드몽 자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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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포프레스   자연사 자끄 뒤느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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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달   i에게 김소연
반걸음   구르는 잠  문동만
삶창   정오가 온다  황규관
예술가 11 아버지 형이상학  박찬일
테오리아   언.어.총.회: 경기문학(驚.記.文.學) 10 기혁 외 13인
    언어의 시時, 시詩의 언어 이윤학 외 17인
    언어의 모색 김상혁 외 15인
도서출판 청월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육필원고 복간본)  윤동주
소와다리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 윤동주 유고시집 3주기 초판본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 윤동주 유고시집 10주기 증보판 윤동주
    진달래꽃 (1925년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김소월
    사슴 (1936년 100부 한정판) 백석
    사슴 (1936년 100부 한정판) 백석
    Alexander Pope: Selected Works (1963)  
    Barrack Room Ballads (1951) Rudyard Kipling
    Complete Poems E. E. Cummings 1910-1962 Vol. 1  
    Complete Poems E. E. Cummings 1910-1962 Vol. 2  
    101 Great American Poems  
    Anna Akhmatova: Poet and Prophet  
    Anxiety of Words: Contemporary Poetry by Korean Women Don Mee Choi
    A Snail's Pace  
    Charles Simic: Selected Early Poems Charles Simic
    Clark Coolidge: Selcted Poems 1962~1985  
    Collected Poems of T. S. Eliot 1909-1935 (1930)  
    Edgar Allan Poe: Selected Poems  
    Float  Anne Carson
    Great Poems by American Women  
    Leaves of Grass: The Original 1855 Edition Walt Whitman
    New American Poets of the '90s  
    Nox  Anne Carson
    Mexico in My Heart: New & Selected Poems  Willis Barnstone
    Moore's Poems: Poetical Works of Thomas Moore  
    Odes to Common Things  Pablo Neruda
    Poems 1962-2012  Louise Gluck
    Poems of John Masefield (1925)  
    Poems by John Masefield (1946)  
    Poems of the Countryside Gordon Beningfield
    Poems of Tennyson, 1830-1870 (1936)  
    Poets of the Younger Generation  William Archer
    Selected Poems of Horace (edited by George F. Whicher, 1947)   
    Sylvia Plath: The Collected Poems  Sylvia Plath
    Spoon River Anthology Edgar Lee Masters
    The Collected Poems of Emily Dickinson  
    The Collected Poems of Wallace Stevens   
    The Complete Poetical Works of John Greenleaf Whittier  
    The Complete Tales and Poems of Edgar Allan Poe (1938)   
    The Dream of the Unified Field: Selected Poems, 1974-1994 Jorie Graham
    The legend of Jubal, and other poems  George Eliot
    The New Princeton Encyclopedia of Poetry and Poetics: The Most comprehensive Guide to World Poetry  
    The Poems and Songs of Robert Burns The Harvard Classics
    The Portable Coleridge: Poetry  
    The Prophet  Kahlil Gibran
    There's Always Another Windmill Ogden Nash
    The vision of Sir Launfal (1870) James Russell Lowell
    Time’s Language: Selected Poems (1959-2018)  Margaret Randall
FSG   The Poetry of Pablo Neruda  
Mariner Books   The Complete Poems: anne sexton Anne Sexton
Penguin Books   The Penguin Anthology of 20th Century American Poetry  
    The Vixen: Poems W.S. Merwin
    Virgil's Eclogues  
    Wallace Stevens : Collected Poetry and Prose   
    World Poetry: An Anthology of Verse from Antiquity to Our Time  




100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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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소장시집이 1009권이 되었다. 이미 '천권의 시집 책장'을 만들 만큼의 시집들이 생긴 것이다. 원래 목표는 구입한 시집이 1000권이 되었을 때 기념 포스팅을 하는 거였는데, 그 즈음에 문득 한 독립서점에서 내게 오기 위해 몇 년간 기다리고 있는 시집들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 그러니깐 내가 1000권이 거의 다 되어간다고 생각할 때는 이미 1000권이 넘은 시점이었다는 거. 그 서점에서 몇 권이나 올 줄 몰라 어떤 시집이 내 천 번째 시집인지도 알 수 없게 되어서 이 일을 기념하는 것 자체가 무색해져 버렸다. 그렇게 어영부영하다보니, 천 권이 훌쩍 넘고 말았다.

    2011년에 엄마 돌아가시고, 모든 것이 다 힘들 때 (한참 힘들 땐 음악을 듣는 것도 영화를 보는 것도 불가능했다. 말을 하는 것도 글을 쓰는 것도 힘들었다. 그 상태가 5년 이상 갔다.) 미음처럼 죽처럼 유일하게 근근이 읽을 수 있었던 게 시집이었다. 시들은 내 목숨을 살려준 고마운 존재들이다. 그게 '천권의 시집 책장'을 만들고 싶었던 이유이기도 하고.
    두 번 자리를 옮긴 끝에 책장도 이미 만들어놨다. 한국에 있는 시집들이 다 도착하는 날, 책장도 완성될 것이다.

    #소장시집목록 #시집

    2020.11.03 09:24 댓글쓰기
  • Updated Sep-30-2021

     










    출판사
     
    시집제목
    시인


    문학과지성사
    7
    무인도를 위하여
    신대철


     
    9
    동두천
    김명인


     
    13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이성복


     

    2021.09.30 06:23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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